같은 지구별에서 서로 다른 세상을 산다
이유미 시인유미테라피 셀프건강법 창시세상은 내가 생각하는 대로 움직인다천사봉 유미테라피를 만나'생명의 은인'이라 생각하는 사람은진짜 생명을 얻게 된다그건 마음의 작용이기 때문이다'저걸 믿으라구?겨우 자석의 조합일뿐이잖아'긁어서 병원에...
제비꽃과의 대화
제비꽃과의 대화용선 이유미금구슬 가득 담았다가흩뿌리는 제비꽃이나에게 말을 걸었다"너희 보물은 모으고 지키는거라며?""나의 보물은 떠나보내기 위한거지""돈? 성공? 대체 무엇을 위한건데?""나는 열심히 열매맺고 미련없이 보물을땅에 던져...
만연한 사기는 사기가 아닌가!
이유미 시인요지경세상입니다.흔하게 저지르는 사기는사기가 아닌가요?호주 옆집 노부부는 예전에최고의 엘리트였습니다.30년 전 당시 80세가 넘었는데젊을때 할아버지는 기자였다고합니다.할머님은 동생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할머님의 여동생가족도 ...
왜 나는 안풀릴까?
위선 僞善과 선善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유미의 시인텃밭 210731 '먹는다는 건'
이유미 시인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내어준 옥상텃밭은 행복의 텃밭이다 호박잎을 쪄서 쌈장에 싸먹는 점심식탁이 벌써부터 침을 고이게한다 주기도문에서도 일용할 양식에 대한 감사가 첫번째로 나온다 먹어야 생존하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생뚱맞게...
과거와 현재와 미래
이유미 (사)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셀프건강법 '유미테라피'창시 나의 현재는 과거의 토대위에 세워졌지만 과거가 아닌 미래를 지향하면서 살아가고자한다 부모님에게서 비롯된 나...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이유미 (사)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셀프건강법 '유미테라피'창시 가족간에 지역간에 남녀간에 국민이 둘로 나뉘어 각각 윤석열을 이재명을 지지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주사위는 던...
마음먹기 달렸다
이유미 시인 "마음먹기 달렸다" 노래가사에 이런 대목이 나오지요 마음먹기에 달린 세상... 상황이 바뀌지않아도 내가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같은 상황에서도 누구는 불행하고 누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나 역시 그런 경험을 강렬하...
진심의 표현
이유미 (사)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유미테라피 창시자 시인 #각양각색 #백인백색 #인간미 사람들을 많이 대해본 사람들은 사람의 목소리. 얼굴. 행동거지를 보면 그 사람을 대부분 간파한다고한다 완전건강체는 없겠지만 아픈 사람들 대다...
질투와 학습 그리고 세뇌
이유미 (사)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시인 딸이 둘째를 낳고나서 첫째아이가 질투를 한다 사랑을 독차지하다가 나눠야하고 지금은 엄마 사랑을 동생이 독차지한다는 생각에 질투가 나는 건 당연하다 아이는 원초적이고 교육을 통해 그 원초적 ...
감자수제비 -수필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재)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사)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시인 남편의 친구 중 부동산재벌은 값나가는 점심을 먹다 사망했고 사업에 실패한 나의 지인은 이가 다 빠진채 가난으로...
침묵수행
(사진 신영희님) 침묵수행 용선 이유미 유독 가녀린 연꽃가지는 물텀벙 도화지에 투영된 또다른 세상을 하나 더 담고 미세한 바람에 떨고있습니다. 꺽어진 연밥과 시든 채 고개숙인 연잎은 누구에게 미안해서 그러는지 푹 고개숙이고 침묵수행하...
나를 보세요 - 詩-
나를 보세요 용선 이유미 씨앗 하나가 바람결에 쓸려와 가장 열악한 환경에 떨어졌습니다. 씨앗은 불평할 시간이 없습니다. 절박하지만 반드시 생존해야합니다. 최악의 상황이라도 최선을 다하면 나처럼 싹 틔우고 뿌리내려 잎 내고 꽃을 피워 ...
나의 인생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시인 꼭 참석해야할 결혼식이 있어 참석하고 돌아오는 길 가을단풍이 참 쓸쓸하면서도 아름답다 . 한쌍의 남녀가 백년가약을 맺는 것을 보니 이런저런 상념에 사로잡히게 된다. 나는...
점심시간의 엉뚱한 상상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셀프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창시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독도365 독도민속식물 국민보급화사업 점심시간에 손님이 왔다 본부장님과 미팅을 하고 나는 간단히 인사만 하고 나왔다 밥시간이 지나도 미팅이 끝...
똥
똥 이유미 시인 더럽다 날 욕하지마 원래부터 그런 건 아니였어 첫 눈에 너의 마음 빼앗고 진한 향기에 널 취하게 한 바로 나야 나 너의 혀에 살살 녹고 너의 입에 달콤하기만 했던 바로 나란 말이야 너의 혼을 쏙 빼았아 너의 품에 안겨...
향내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유미테라피 창시자 향기없는 꽃은 꽃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향기없어도 넘 이뻐 용서하기로 한 백일홍 꽃 하지만 벌과 나비는 줄기차게 하늘정원 백일홍과 해바라기를 찾아 날아온다 내게 안 보이고 내가 ...
복권당첨과 운
이유미 시인 어제 소야리의 친척언니와 통화를 했다 소야리 생선가게 집안에서 복권1등당첨의 경사가 나서 소야리가 떠들썩했다고 한다 언니와 절친이던 친구가 그 집안에 시집갔는데 찢어지게 가난했고 일찍 세상을 떠났는데 인천 사는 둘째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