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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폐암관리는 호흡근육 긴장해소가 먼저다

기사승인 : 2021-08-03 15:57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유미테라피 창시자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울릉도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 회장

 

 

 

 

암에 걸려도

병명은 달라도

병원에서 대부분의 최종사인은 폐렴이다

숨을 못쉬어 죽게 되는 것이다. 

 

2007년 자료를 보면 폐렴사망인구10만명당 9.4명이던 것이

2017년 37,8명으로 급증하고 불과 1년 사이 2018년 45.4명으로 늘어나

암,심장질환 다음으로 폐렴이 사망원인 3위로 가파르게 상승되는 것은

현대인의 거북목을 포함한 호흡근육의 긴장에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할 것이다.

 

 

환기가 잘 안되는 병실에 오래 누워있다보면

호흡근육이 점점 더 굳어지고 

호흡근육의 경직은 폐렴을 유발하기 쉬운 상태로 발전하게 된다.

 

(그림자료)폐렴발생과정 ;

폐의 정상세포에 이산화탄소와 산소교환이 잘 안되면

그로 인해 호흡기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하게 되어 발생한다.

결국 폐 허파꽈리에 산소공급과 이산화탄소 배출이 제대로 되기 위해서는

1차로 호흡=흡기와 호기의 과정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어야함을 의미한다.

 

 

폐렴의 가장 큰 원인은

담배도 바이러스도 세균도 암도 아니고

호흡근육의 경직으로 인한 정상 호흡이 안되어 

폐포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오래 체류하면서 발생하게 됨을 뜻한다.

 

 

그러므로 폐렴을 유발하는

호흡근육 경직을 푸는 것이

목숨을 구하는 가장 중요한 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폐렴과 폐암을 관리하기위해

환자의 근육긴장상태에 관심을 기울이거나

근육긴장을 해소하려는 병원은 찾아볼 수 없다.

 

(자료그림) 횡격막의 음압실험 횡격막이 아래로 내려오면

음압에 의해 외부공기가 폐로 유입되면서 폐 용적이 커진다.

 

이 실험이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는 횡격막의 오르고 내리는 작용이

폐에 공기를 채우는 작용에 가장 중요한 역할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런데 횡격막의 정상적 오르내림에 저해요인이 생긴다면

가로막인 횡격막이 제 기능을 못하게 되어 폐에 충분한 공기가 

유입되고 배출되지 못함을 의미한다. 이 것은 호흡의 제1선의 중요한 필수조건이다.

 

횡격막과 함께 가슴 흉곽에 존재하는 늑간근육들도 정상적으로 움직이지않으면

아래와 같이 흉곽이 위로 올라붙는 모래시계 증후군이 발생하거나 

좌우 균형이 깨지면서 호흡에 차질이 빚어진다.

 

 

(자료그림) 모래시계 증후군 ;  

가운데가 잘룩한 모래시계 증후군의 경우 흉곽이 위로 거상되면서

배꼽이 위를 향하여 만성소화불량 상태가 된다.

 

(자료그림) 모래시계 증후군의 체형

그림A는 정상, B와 C는 모래시계 증후군이 발생한 체형의 모습이다.

 

 

또한 아래와 같은 횡격막 거상으로 발전한 경우 횡격막은 이미

오랜 시간동안 제대로 작동되지 못하여 폐는 위축되어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

 

(자료사진) 횡격막 거상 ;

횡격막 거상 상태는 이미 폐의 용적이 쪼그라 들어있음을 의미.

실제로는 모래시계증후군과 횡격막 거상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흔하다.

 

 

(자료사진)폐암환자 견갑골의 모습 ;

폐암환자들을 보면 이미 호흡근육의 왜곡이 심화되어

견갑골이 정상위치에서 이탈되어 비틀어진 모습을 보인다.

이는 가슴근육과 목근육의 왜곡이 빚어낸 결과이다. 

 

아래처럼 열린가위 증후군상태가 되면 호흡의 문제가 이미

척추전반에 미쳐 두개천골리듬이 심각하게 깨지게 되고

요추의 협착과 다양한 양상의 문제로 비화된 것이다.

 

(자료그림) 열린 가위 증후군(Open Scissors Syndrome) ;

보조호흡근이 과하게 움직여서 흉곽이 거상되고

복근은 위축되어 골반전방으로 기울어져 척추기립근이 긴장하여 짧아지면서

요추가 무리하게 꺽이고

결국 머리의 무게중심까지 전방으로 이동한 상태를 야기한다. 

이런 열린가위 증후군 상태가 되면 척추협착이 발생하고 마른 체형임에도

본인이 배가 나왔다고 착각하게되기도 한다.

 

(자료사진) 열린가위 증후군의 체형상태 

처음에는 디스크와 요통이 발생하다가 심화되면서 척추협착증과 

걷기가 힘들고 똑바로 서지못하면서 자칫하면 실족하는 상태가 된다.

이런 복합적 질병상태가 되고도 병원에서는 호흡근육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전혀하지못하고 척추협착 증상에만 집착하면서 신체불균형을 

더욱 심화시키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너무도 안타까왔다.

 

 

호흡은 호흡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전신적 문제로 연결되어 있고

호흡근육의 긴장으로 인해 발생한 신체불균형은 전신적 질병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자료그림) 정상복압과 비정상 복압의 상태 ;  

정상적 복압에 변화가 생기면

횡격막과 배의 근육, 골반기저근의 안정화가 깨지면서 정상적 호흡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결국 호흡은 폐의 일방적 작용이 아니라 배와 골반기저와 가슴의 횡격막과 갈비뼈 모두의

복합적 작용으로 정상적 호흡이 깨지면서 폐에 무리가 되어 폐렴이 발생하기 쉽고

척추협착, 요통, 디스크, 방광염과 방광근육의 문제로 인한 요실금까지 다양한 문제와 

연결되어 발생하게 되는 것이 인체의 구조임을 깨달아야한다.

 

 

 


 

(자료사진) 폐암수술환자 가슴근육의 모습 ;

폐암환자를 보면 수술한 폐 부위에서 이미 늑간근육과 흉골부위의 왜곡이

존재했음을 확인할 수있다. 호흡근육의 왜곡이 지속된 결과가 폐에 염증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자료그림) 호흡의 주근육들 ;

횡격막, 복횡근과 복벽근육, 골반기저근, 갈비뼈 늑간근육

 

호흡의 주요근육들인 횡격막과 골반기저근 복강근육(복횡근 등 ) 들의 수축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면

척추의 정상적 만곡을 의지하게 된다.

 

(자료그림)호흡 보조근 

 

하지만 이런 호흡의 주근육들이 정상작동되지 못하면, 복강 내 압력이 제대로 유지되지않으면서

위 자료 상의 호흡의 보조근육들인 사각근, 흉쇄유돌근 등을 무리하게 사용하게 되면서, 

호흡보조근육들이 긴장되고 항진되면서 호흡보조근에 타우트 밴드(taut band)가 형성되어

생체전기가 제대로 흐르지않는 부위가 점차 확장된다. 

 

(자료그림) 타우트밴드(taut band)  ;

타우트 밴드란 근육의 긴장띠로 생체전기흐름의 저항을 발생시키는 부위이다.

타우트 밴드가 점차 확대되어 통증이 유발되고 생체전기흐름을 방해하면서

근육손상은 가속화된다.

 

(자료그림) 타우트 밴드는 일시적 통증을 유발하지만 점차 만성화되면서

만성통증,신경손상, 디스크, 마비 등을 불러오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든다

 

그러면 근육과 함께 존재하는 근막(생체전기흐름의 길)의 왜곡이 발생하면서

목의 통증이나 비틀어진 압력, 어깨통증과 회전근개파열,

심각한 라운드숄더 형성으로 인해 점차 거북목이나 대상포진 등

다양한 신체적 불균형과 증상들이 발생한다.

 

(자료그림) 사각근 ;

호흡부조화로 인해 사각근이 과도하게 사용되어

(경추)틀어짐이 발생하면 더 이상의 경추손상을 피하기 위해

인체는 더 중요한 생존을 위해 사각근을 스스로 굳어버리게 한다.

 

현대인들 대부분이 거북목 상태로

측면의 경추근육이 지속적으로 긴장되면

경추의 심한 왜곡을 피하기 위해 사각근이 굳어버리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이렇게 사각근이 굳게 되면

더 이상의 경추의 비틀림은 방지되겠지만 호흡은 점점 더 악화되고,

사각근과 붙어있는 갈비뼈1번과 2번이 당겨지면서

쇄골아래를 지나는 쇄골하동맥과 교감신경다발인 상완신경총을 자극하여

여러 심각한 건강상 문제들을 일으키게 된다.

 

 

(자료사진) 건강한 쇄골과 호흡근이 왜곡된 쇄골의 모습 ;

건강한 쇄골은 일자형태를 보이며 좌우균형이 맞지만,  

폐암환자의 쇄골은 좌우균형이 깨지면서 왜곡되어있고

목근육도 불균형상태를 보인다.

 

 

건강한 호흡활동을 위해서는 결국 등쪽 견갑골의 긴장과 이탈을 해소시키고,

척추의 근육들을 이완시켜야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복강내압을 조절하기 위해서

거상되고 뒤틀린 횡격막과 배 근육들과 가슴의 늑간근육들의 경직을

천사봉으로 관리하여 이완시켜주어야 한다. 

 

 

셀프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는 도구인 천사봉을 이용하여 

단순하게 문지르는 방식으로 전자에너지를 극대화시켜 근육강직으로 형성된

타우트밴드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여 준다.

 

호흡 주근육과 보조근육들과 주변 근육들을 부작용이나 특별한 기술없이

문질러서 타우트밴드가 사라지면서 통증도 사라지고 근육이 이완되면서

호흡근육이 정상화되면서 스스로 질병예방, 통증관리를 하는 획기적인 건강법이다.

 

특히 횡격막을 주관하는 뇌신경이 경추 4번을 통과하기 때문에

호흡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흔히 목디스크가 발병하는 경추부위도 

천사봉으로 평소에 잘 관리해야한다.

 

 

(자료그림) 거북목, 일자목이 디스크로 발전한다

 

 

(자료사진) 거북목증후군 ;

거북목,일자목이 되면 머리의 하중이 4~5배로 가중되어

15킬로 무게감이 목에 전달되는 최악의 상태가 발생하게 된다. 

 

 

생활습관으로 인한 현대인에게 만연된 거북목 증후군!

게다가 마스크 상시 착용으로 인해 호흡의 질이 더욱 떨어지는 시기이다.

평소에 일자목과 거북목을 유발한 호흡근육의 경직을

천사봉 테라피로 이완시켜 풀어주면

폐에 염증을 가라앉혀 폐렴과 폐암으로 발전하는 고리를

미리 끊어버릴 수가 있음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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