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회복지 실천가’가 행복한 사회를 만든다”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요양보호사, 조리원, 차량운전기사, 간호조무사 등은 어려운 근무환경과 낮은 급여에도 불구하고 공익을 실천하는 영혼이 아름다운 전문직 종사자이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조성철 이사장은 이들을 ...
기부와 나눔 실천의 건강전도사
1004클럽 나눔공동체 대표이며 한국보행연맹 총재인 양승수 총재는 평생을 세일즈맨으로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러나 2003년 9월, 당시 50세였던 그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뇌종양은 인생에 중대한 전환점을 맞게 했다. 생사의 기로에서 ...
[시니어 건강특집 1] 독거어르신 150만 시대, 여러분의 부모님은 외롭지 않으신가요?
2017년 현재 독거 어르신은 150만명, 2035년에는 350만명에 육박한다. 노부모에 대한 부양 의식 역시 약해지는 추세이다. 부모 부양의 책임에 대한 서베이에서 1998년에 응답자 39.9% 가 가족이라고 답한 반면 2014년에...
[시니어 건강특집 2] 정택수 한국자살예방센터 센터장
대한민국은 전세계 어느 나라보다 빠른 속도로 산업화를 이룬 나라이다. 하지만 가장 빠른 성과는 곧바로 후유증도 함께 따라오고 있다. 우리 사회 구성원 중에는 변화의 속도에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눈부신 경제 혜택을 받지 못해 생기는...
[시니어 건강특집 3] 부끄러운 자살 공화국의 오명을 벗어야 한다!
한국은 인구 10만 명당 26.5명이 자살하고 연간 1만3000명, 하루 평균 37명이 자살하는 부끄러운 자살 공화국으로 2위를 다투는 헝가리와 일본(18-19명)의 자살률과도 큰 차이를 보인다. 자살의 큰 원인은 경제적 빈곤과 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