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의 비밀
인체 미생물군(휴먼 마이크로바이옴)을 증식시키는 식단은 본인의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할 뿐 아니라 후손의 유전자에게도 큰 영향을 미친다. 유방 속에 장내세균이 살고 있다 얼핏 들으면 놀랄 수 있는 이야기지만 실제로 장...
미량원소의 빛과 그림자
스트론튬. 크롬. 불소는 얼핏 생각하면 독성이 먼저 떠오르는 물질이다. 하지만 같은 화학식의 미량원소에는 서로 다른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가 모두 다른 얼굴이듯 미량원소도 화학식이 같다고 해도 질...
몸살은 몸을 살리는 일이다
- 공동철(생명과 전기 번역, 아프면 낫는다 등 저자) 아픔의 전도사를 자청했던 공동철은 북한 김봉한의 봉한학설에 심취하여 일찍이 남한에 봉한학설을 알린 인물이다. 본인 자신이 수많은 질병으로 고통 받으면서 자각증세가 심한데도 불구하...
우리의 토착 미생물이 사람을 살린다
“우리의 것이 좋은 것이야” 우리는 언젠가부터 우리 것이 좋다고 외친다. 하지만 그 이야기는 역설적으로 우리조차 우리 것을 폄하하고 가까이 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이 숨어있는 말이다. 식량안보 제로의 나...
생활혁명의 선구자 “EM 전도사 이경진 대표”
이경진대표가 EM을 알게 된 과정은 참으로 우연한 기회에서였다. 갓 20이 넘은 어린나이에 멀리 해외에 시집을 간 딸이 엄마가 평소 하던 대로 욕실청소를 하기 위해 락스와 가루비누를 섞어 뜨거운 물을 부으면서 유독가스에 쓰러진 일이 ...
왜 썩지 않고 발효될까?
자연재배 채소는 왜 썩지 않고 말라버리거나 발효될까? 채소에도 스스로를 지키는 시스템이 있다. 그래서 살아 있을 때는 쉽게 균이 다가오지 않지만 수확 후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균이 번식한다. 그 말은 수확 후에는 발효균이 살기 쉬운 ...
나라의 미래 “아이 건강”에 걸려있다!
소아비만 “가공식품과 도정한 곡물”이 주범 “아이들을 비만하게 만드는 주범이 다름아닌 가공식품과 도정한 곡물(백미, 밀가루 등)입니다. 비만 방지를 위해서는 수시로 물 마시는 습관이 중요하고, 가공식품...
힐링 시대의 동반자 “지엘 Bio”
지엘Bio 임정식 대표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장 담기는 김장과 더불어 해마다 중요한 행사였다. 그러나 장담기가 점차 번거롭고 제 맛도 나지 않아 점점 직접 장을 담그는 집이 많이 사라졌다. 이런 어려운 장담기를 어린아이들까지 나서...
[손톱과 발톱건강 특집 2] 조갑감입 ‘ingrowing nail’이란?
남에게는 별 것 아닌 것 같은 발톱에 생긴 작은 문제가 자신에게는 여간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다. 또한 숨어있는 발의 문제로 간과하다가는 여러 복합적인 건강 상 문제를 만드는 것이 바로 발의 질병이다. 안으로 파고드는 발톱은 ...
[손톱과 발톱건강 특집 3] 손톱 발톱 건강하게 자르는 방법
- 이선희(손톱 발톱 Top Therapist)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톱발톱을 자를 때 무심코 습관적으로 잘라오던 것이 자신의 건강을 좀먹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손롭과 발톱을 아무 생각 없이 둥글게 잘라왔다면 이제부터라도 제대...
[손톱과 발톱건강 특집 4] 생활요법으로 손톱발톱 “TOP Therapy”가 최고다
발과 손, 그리고 귀에는 인체 장기에 상응하는 자극부위가 존재하여 이미 여러 나라에서 오래전부터 이침법, 손과 발의 다양한 자극법들이 활용되어 왔다. 손과 발 중에서도 손톱과 발톱 주위를 자극하면 왜 건강해지고 질병이 치유되는 지를 ...
[한형선의 푸드닥터] 행복을 위한 음식 치유의 기본
1. 설렘이 사라지셨나요? 음식이나 생활 습관이 원인이 되는 몸의 병이 있는가하면 마음에서 찾아오는 병도 있다. 특히 현대인들은 ‘마음의 감기’라고 하는 우울증이나 불면증으로 고통 받는 이들이 많다. 우리나라 사...
250살에 도전하는 회춘약죽
(이원섭 - 왕실양명술의 저자) 조선 왕실에서 전수되어 오는 장수식습관의 기본은 다름아닌 '조밥석죽'으로 아침에 밥, 저녁에 죽을 먹는 것이다. 외교용 약제였던 콩나물 이재우 내관에 의하면 가을과 겨울의 무시래기죽, 콩나물죽, 무죽,...
질 속에 ‘세균감염 치료 미생물’이 산다!
- 한국의학연구소 여성의 질 속에는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 미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최근 'Cell'지에 질 속에 서식하는 세균(vaginal microbe)이 생성하는 새로운 항생제 발견을 했다는 논문이 실렸다. '락토실린'이란? '...
위기의 ‘아이 건강’ 이대로 안 된다!
- 아이건강국민연대 상임대표 이용중 아이들 건강이 위기로 치닫고 있으나 공론화조차 부족하여 재앙을 잉태하고 있다. 우리나라 아이들 건강을 1980년 기준으로 2015년을 비교하면 「아토피피부염은 11배, 비만은 10배, ADHD는 2...
게으른 사람은 기지개라도 켜라
- 최진규(약초학자, 한국토종약초연구학회 회장) 사람이 안정을 취하고 있을 때는 한 방울의 혈액이 온몸을 한바퀴 도는데 약 25초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그런 반면 격렬한 운동 후에는 혈액이 전신을 도는데 단 10초 밖에 걸리지 않...
뇌에 자극을 주면 뇌가 되살아난다
건강백세, 장수시대라고 떠들지만 나이든 사람들이 치매가 걸리고, 중풍으로 쓰러지거나 중병으로 요양원에 들어가게 되면 산송장과 같은 인생을 살게 된다. 그저 오래 살아서는 장수는 의미가 없다. 오히려 비참한 말로일 뿐이다. 거동이 불편...
혀를 많이 움직이고 많이 씹어라
건강할 때는 건강의 소중함을 모른다. 나이가 들면서 차차 기력이 쇠해지면서 온갖 질병이 찾아오고 나서 건강을 챙기려하면 때는 늦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고,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뇌 건강&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