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기적수 ‘천연 게르마늄’물 사칭 판매한 사기사건의 전모
2017년 6월 8일 일반 지하수를 '신비의 기적수'라며 암투병 환자 등에게 팔아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이 가짜 기적수를 일반 생수보다 10배나 비싸게 판매했습니다. 서울 강남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질병을 치료해 준다면서 일반...
신규원전 중단 천명한 새 정부의 시책이 성공하려면
한 신문사는 사설을 통해 全국민에게 수 십년 간 영향을 줄 '원전 중단', 은 5년제 대통령이 아닌 국민이 정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고리원전 1호기 영구 정지 선포식에서 신규 원전 건설 백지화와 더...
침팬지와 원숭이 어느 쪽이 인간에 가까울 까?
2003년 미국 미시간 주 웨인 주립대학의대 모리스 굿맨 박사팀은 침팬지를 사람처럼 호모로 분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만물의 영장이란 인간이 동물인 침팬지와 가깝다는 과학적 분석결과는 인류에게 유쾌하지만은 않은 진실일 수 있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No Country for Old People)
이유미 (재)국제농업개발원 이사장, 원장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셀프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 '창시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독일 공영방송 도이치벨레(DW)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결정은 민주주의를...
고려인들이 부르는 아리랑은 차라리 눈물이었다.
고려인들이 부르는 아리랑은 차라리 눈물이었다. (재)국제농업개발원 승인 2017.06.02 11:35 호수 353 글씨키우기 글씨줄이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스토리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을 즈음하여 5월 ...
비대칭적 파워에 강요받는 한반도의 핵과 과학기술정책의 변환
세계평화포럼이사장 김진현 1. 한반도의 중심성 창조 대한민국은 건국 이후 최대의 기로, 위기에 섰다. 역사의 어느 순간부터 운명처럼 반복되어온 인접 대륙세력과 해양세력 사이에서 굴종 사대 조공 식민의 경험을 재현할 것인가. 아니면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