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과 발톱건강 특집 2] 조갑감입 ‘ingrowing nail’이란?
남에게는 별 것 아닌 것 같은 발톱에 생긴 작은 문제가 자신에게는 여간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다. 또한 숨어있는 발의 문제로 간과하다가는 여러 복합적인 건강 상 문제를 만드는 것이 바로 발의 질병이다. 안으로 파고드는 발톱은 ...
[손톱과 발톱건강 특집 3] 손톱 발톱 건강하게 자르는 방법
- 이선희(손톱 발톱 Top Therapist)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톱발톱을 자를 때 무심코 습관적으로 잘라오던 것이 자신의 건강을 좀먹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손롭과 발톱을 아무 생각 없이 둥글게 잘라왔다면 이제부터라도 제대...
[손톱과 발톱건강 특집 4] 생활요법으로 손톱발톱 “TOP Therapy”가 최고다
발과 손, 그리고 귀에는 인체 장기에 상응하는 자극부위가 존재하여 이미 여러 나라에서 오래전부터 이침법, 손과 발의 다양한 자극법들이 활용되어 왔다. 손과 발 중에서도 손톱과 발톱 주위를 자극하면 왜 건강해지고 질병이 치유되는 지를 ...
멸종위기 보보개구리 찾아나선 탐지견들
멸종 위기 동물을 찾는데 개를 이용하는 방안이 됐다. 이는 훈련을 통해 개의 장점인 후각 기능을 끌어 올려 지하에 있는 생물을 찾는 방식이다. 최근 호주의 환경 보호 전문가들은 루블(Rubble)과 우다(Uda)라는 이름의 보더콜리를...
지구가 펄펄 끓고 있다.
3월에 세상을 떠난 스티븐 호킹 박사는 기후변화로 인한 인류종말을 예측했던 과학자이다. 그는 지구온난화, 핵전쟁, 인공지능 로봇, 소행성 충돌, 변종 바이러스, 인구폭발 등으로 인해 인류에게 수십 년 내 위험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몬산토의 제초제 “글리포세이트”로 암 발병 인정.
다국적 종자와 농약을 생산하는 몬산토의 제초제 “글리포세이트”를 사용하다 암에 걸렸다고 주장하는 남성에게 2억8천900만 달러(약 3천264억여원)를 배상하라는 미국 법원의 1심 판결이 8월 10일(현지시간) 나...
파인애플 가죽, '피냐텍스'
[대안을 찾는 사람들] 동물과 환경, 농가를 살리는 신소재 휴대폰 케이스, 키홀더, 지갑, 가방... 가죽은 우리 생활 속에 깊이 들어와 있는 소재다. 그러나 가죽을 얻으려면 동물의 희생이 따르는 만큼, 윤리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
당신이 먹는 상추와 당근에 항생제가 숨어있다면
우리의 선조들은 이미 미생물과의 공존을 통해 농사를 짓고 발효음식을 만들어 건강한 생활을 영유해왔다. 우리가 먹고 배설한 것을 발효하여 두엄을 만들어 식물의 영양제로 활용했다. 토양과 물 오염의 주범 “축산분뇨”...
균근균과 식물의 공생
흔히 성공한 사람의 뒤에는 위대한 엄마와 아내가 있다고들 이야기한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지만 실은 그런 인간을 세세한 부분까지 관여하여 생존하게 하는 원동력은 바로 인체 미생물이다. 인간을 숙주로 하여 생존하는 마이크로바이옴의 숫...
자연과의 조화로운 상태가 곧 건강이다.
모든 생명의 근원 “빛” 세상이 창조될 때 제일 먼저 “빛”이 있었다. 그 이후 인간과 더불어 만물이 태어났다. 불교의 ‘색즉공, 공즉색’은 ‘보이는 것에 실...
“스마트 팜” 과연 누구를 위한 길인가?
사진출처 : 한국농정신문 8월 2일 폭염 속 광화문에서 농민대회가 개최되었다. 정권이 바뀌어도 농정적폐는 사라지지 않았다는 농민들의 분노가 폭염보다 더 활활 타올랐다. “스마트팜 막아낼 때까지 싸우겠다”는 대정부...
[한형선의 푸드닥터] 행복을 위한 음식 치유의 기본
1. 설렘이 사라지셨나요? 음식이나 생활 습관이 원인이 되는 몸의 병이 있는가하면 마음에서 찾아오는 병도 있다. 특히 현대인들은 ‘마음의 감기’라고 하는 우울증이나 불면증으로 고통 받는 이들이 많다. 우리나라 사...
250살에 도전하는 회춘약죽
(이원섭 - 왕실양명술의 저자) 조선 왕실에서 전수되어 오는 장수식습관의 기본은 다름아닌 '조밥석죽'으로 아침에 밥, 저녁에 죽을 먹는 것이다. 외교용 약제였던 콩나물 이재우 내관에 의하면 가을과 겨울의 무시래기죽, 콩나물죽, 무죽,...
질 속에 ‘세균감염 치료 미생물’이 산다!
- 한국의학연구소 여성의 질 속에는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 미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최근 'Cell'지에 질 속에 서식하는 세균(vaginal microbe)이 생성하는 새로운 항생제 발견을 했다는 논문이 실렸다. '락토실린'이란? '...
위기의 ‘아이 건강’ 이대로 안 된다!
- 아이건강국민연대 상임대표 이용중 아이들 건강이 위기로 치닫고 있으나 공론화조차 부족하여 재앙을 잉태하고 있다. 우리나라 아이들 건강을 1980년 기준으로 2015년을 비교하면 「아토피피부염은 11배, 비만은 10배, ADHD는 2...
게으른 사람은 기지개라도 켜라
- 최진규(약초학자, 한국토종약초연구학회 회장) 사람이 안정을 취하고 있을 때는 한 방울의 혈액이 온몸을 한바퀴 도는데 약 25초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그런 반면 격렬한 운동 후에는 혈액이 전신을 도는데 단 10초 밖에 걸리지 않...
뇌에 자극을 주면 뇌가 되살아난다
건강백세, 장수시대라고 떠들지만 나이든 사람들이 치매가 걸리고, 중풍으로 쓰러지거나 중병으로 요양원에 들어가게 되면 산송장과 같은 인생을 살게 된다. 그저 오래 살아서는 장수는 의미가 없다. 오히려 비참한 말로일 뿐이다. 거동이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