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농업기술센터 全炳錄 소장
태안군의 농산물은 타지역 농산물보다 어떤 점이 좋은가요. 서산 육쪽마늘로 알려진 태안/서산 육쪽마늘의 원조는 태안군 근흥면입니다. 이것이 1989년 서산에서 태안이 분리되면서 소비자들에게는 서산 육쪽마늘로 더 알려져 있습니다. 난지형...
제9회 친환경 유기농 무역박람회 2010
▲ 요즘 제철이고 건강에 좋은 블루베리 홍보관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큰 인기를 얻었다 친환경 농업의 정착과 국내 유통시장의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사)한국유기농업협회가 주최한 제9회 친환경 유기농 무역박람회 2010이 열렸다. 친환경유...
‘한몽수교 20주년 기념’, 한국에서 펼쳐진 몽골의 나담축제
지난 7월 11일 연세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세계 10대 축제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몽골의 ‘나담축제’가 열렸다. 한몽수교 20주년을 맞아 더 뜻깊은 의미를 가진 이번 행사는 주한몽골대사관 주최와 한몽교류진흥협회 주...
2010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
도시민과 농산어촌의 활발한 교류를 위한 축제의 장이었던 2010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이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가운데 지난 7월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펼쳐졌다. 살갑고 정겨움이 묻어나는 우리 농산어촌과 신명나고 알뜰한 여름...
“세계를 한 눈에” KOICA 지구촌체험관 개관
우리나라 대외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박대원)이 국제사회 이슈와 세계 각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지구촌 체험관을 29일 개관했다. 서울시 서초구 염곡동 KOICA 봉사단훈련센터 내에 위...
전북 순창군 복흥면 고추농가 박동현씨
청정지역 순창에서 생산되는 고추는 햇볕에서 잘 건조한 태양초로서 빛깔이 매우 좋고 매우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일품으로 순창전통고추장이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친 이면에는 고추장의 주재료인 고추의 품질이 좋기 때문이다. 이러한 순창군 복흥...
전남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 변만호 연구관
망고, 아떼모야, 패션후룻츠, 파파야, 구아바, 용과, 아보카도 등. 이름조차 생소한 열대과일이 최근 제주도와 남해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시범재배단계이고, 수확량도 많지 않아 일반 소비자들에겐 낯설다. 열대과수의 재배...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청정농산물의 재배지 태안군
태안은 국태민안(國泰民安)의 준말로 “국가가 태평하고 국민이 편안하다”라는 뜻으로 가장 살기 좋은 곳이란 뜻을 담고 있다. 이런 태안의 이름에서처럼 태안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다. 태안군...
정운천 한식재단 이사장
한국신지식농업인회 초대회장, 한국농업CEO연합회 초대회장, 한국참다래연합회 초대회장, 농림수산식품부 초대 장관, 한식재단 초대 이사장.... 정운천 전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맡았던 직책에는 ‘초대’라는 단어가 유난히...
농촌진흥청, ‘누에와 곤충체험 전시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인기가 높은 신비로운 곤충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30일(37일간)까지 농업과학관에서 ‘누에와 곤충체험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정운찬 국무총리 농산어촌 현장 찾아 애로 해소
정운찬 국무총리는 6.7(월) 경기도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림수산식품부장관, 기획재정부2차관, 보건복지부차관, 국토해양부2차관, 농촌진흥청장, 산림청장,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농산어촌현장 애로해소 및 규제개선 회...
자연, 건강 미래가 있는 「생명산업 D.N.A#展」
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농림수산식품부와 미래기획위원회이 국내 처음으로 생명산업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생명산업 D.N.A#展)」을 개최하였다. ▲ 농촌진흥청에서 전시한 빌딩형 식물공장 ...
경북 성주군 선남면 참외농가 이명화씨
성주군은 경남 서남부 산간 내륙지방으로 서쪽으로는 아름답고 수려한 가야산을 중심으로 들과 야산이 형성되어 있고, 동쪽으로는 낙동강을 접하고 있어 기름진 들과 물이 풍부한 지역이다. 또한 기상재해가 적고 공해 없는 고장으로 지하수가 풍...
무경운으로 5년째 토마토 농사를 짓고 있는 나주 나수복씨
전남 나주시 봉황면 유곡리에 있는 나수복氏(53세) 농가는 특이한 작물도 없고, 그렇다고 많은 농지에서농산물을 생산하지도 않는다. 토마토, 피망, 파프리카를 각각 1천여평의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가 생산하는 ...
백합 재배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백합화훼는 다른 작물에 비해 수입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백합 재배를 위해서는 네덜란드産 구근을 매년 구입해야 하는데, 그 비용이 원가의 60%이상을 차지한다. 특히 올해의 경우 네덜란드産 구근을 중국에서 싹쓸이 하는 바...
국제농업개발원, 조선족마을 소득증대를 위해 농기계 전달
국제농업개발원은 지난 4월,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2010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조선족 농촌마을 부흥을 위한 획기적 소득증대 사업”이 선정되었다. 자부담 1억원, 정부보조금 41백만원으로 시행...
홍문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농어촌공사 외빈 접견실인 중회의실에 들어서면 벽에 걸린 두 개의 액자가 눈길을 끈다. 하나는 ‘해불양수(海不讓水)’라고 쓴 서예작품이다. ‘바다는 작은 물도 사양하지 않는다’는 뜻의 이 글귀...
농진청, 채소모종 10만주 나눔 행사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로컬푸드운동본부와 함께 도시농업과 로컬푸드 운동의 확산을 위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 4일 서울광장에서 채소모종 10만주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토마토 등 열매채소와 상추 등 잎채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