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10-07-01 18:11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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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1시 열린 개관식에는 박대원 KOICA 이사장, 유장희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등 국내인사와 게렐 도르지팔람 주한 몽골대사, 몽골 출신 경기도의원 당선자 이라 씨를 비롯한 외부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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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체험관의 첫 전시국가는 올해 수교 20주년을 맞이한 몽골로, 체험관에서는 기후변화를 주제로 3개월 동안 ‘몽골 문화탐방’, 나담축제 체험, 몽골 전통음식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환경문제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통해 몽골의 기후변화가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박대원 이사장은 “지구촌 체험관 개관은 세계의 이웃들을 우리 곁으로 불러오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구촌 곳곳을 다녀보지 않더라도 개발도상국의 현실을 바라보고 그들의 문화를 몸소 경험하고 우리 가까이 있음을 느끼는 체험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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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행사에 각국을 대표하는 유학생들이 참가해 지구촌 체험관 개관식을 축하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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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렐 도르지팔람 주한 몽골대사와 김극기 (재)국제농업개발원 원장 | ||
박정현 기자 205t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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