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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건강 미래가 있는 「생명산업 D.N.A#展」

기사승인 : 2010-07-01 17:19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농림수산식품부와 미래기획위원회이 국내 처음으로 생명산업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생명산업 D.N.A#展)」을 개최하였다.
 
   
▲ 농촌진흥청에서 전시한 빌딩형 식물공장
이번 행사는 동물, 식물, 미생물 등 생명자원과 이를 활용한 우수제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91개소의 산업체, 대학 및 정부연구기관들이 참가하였다. 전시장은 생명자원의 중요성, 생명산업 기술 및 제품을 ①주제관, ②산업관, ③체험관으로 구성하였다. 부대행사로는 ‘생명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생명산업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생명산업관련 학계 및 연구소들의 학술행사가 있었다. 또한, 체험관을 구성하여 곤충,토종견,토종물고기,관상어 등을 전시하고, aT센터 옥외광장은 물, 바람, 고향을 테마로 한 농어촌 희망광장이 조성되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세계 6위의 생명자원 보유국으로, 이를 적극 활용하면 생명산업에서 국가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면서, “행사이후 조치로 생명산업 포럼을 통해 농림수산식품분야 생명산업 비전과 추진전략을 제시하는 등 정책적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생명산업의 뿌리가 생명자원을 다루는 농어업에 있는 만큼, 앞으로 농림수산식품부가 생명산업의 허브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버섯체험관에서 버섯생육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어린이들
   
▲ SPC그룹에서 우리밀을 이용한 제품들을 전시하였다.
 

 

 

 

 

 

박정현 기자  205t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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