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4-25 19:55

이유미 (사)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재)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셀프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창시자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해서
컨디션이 약간 다운되는 느낌이었어요
우리말에 보면
비가 오락가락
날씨가 오락가락
정신이 오락가락
기분이 오락가락한다는 말이 있어요
생체전기가 한방향으로 흘러야하는데
습도가 높아지면
생체전기도 오락가락하게 됩니다.
비가 오려하면
미리 관절이 반응을 해서
뼈가 쑤신다고 어르신들이 말씀하는게
날씨의 바로미터 노릇을
뼈가 하는구나 생각이 듭니다.
새들은 비 오기 전에
낮게 날아다니고 은신처를 찾아가고
개미도 비오는 걸 대비합니다.
바닷속 물고기는 지진 나기전에 대피하고
땅속 동물도 굴에서 나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자기장의 변화
온도 습도의 변화를
기상청이 없어도 몸으로 감지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장 자연의 변화를 감지하지 못하죠
그럼에도 날씨가 화창하면 기분이 업되고
날이 꾸물꾸물하면 몸도 함께 찌뿌둥합니다.
몸이 아는거예요
이런날 아픈 분들은 더 아프고
어르신들은 몸이 더 무겁고 힘듭니다.
동물과 사람의 몸속 특히 송과체,뼈속의
자성물질-헤모(Fe=철성분)이
자기장의 변화를 감지하기 때문입니다.
변화를 제어하고 컨드롤할수있는 건강법
천사봉 유미테라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