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3-27 10:34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유미테라피 창시자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울릉도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 회장
#소뇌 #운동 #루게릭 #불치 #난치 #파킨슨 #소뇌위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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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유미테라피에서는
뇌자체보다 '뇌간'이 생명의 뇌로
가장 중요하게 이야기해왔다


뇌간은 대뇌, 소뇌를 제외한
중간부위의 뇌로
척수와 연결되어 다리역할을 하는 부위로
뇌줄기라고도 불리고
생명유지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 뇌간(뇌줄기)와 함께
자주 문제를 일으키는 부위가 바로 소뇌다
소뇌는 그림에서 보이는 것처럼
생명의 뇌의 뒤쪽
후두부에 위치하고있다
뇌의 10분의 1정도를 차지하지만
뇌신경세포의 절반이 밀집되어있어
뇌신경질환과 매우 관련이 깊다

뇌간의 문제는
발음에 문제를 가져오기도 하는데
소뇌의 문제는
보행, 움직임에 장애를 일으킨다
또한 귀의 내이에서의 평형감각이
소뇌에 전달되어 운동할때
몸의 균형을 유지시켜주기때문에
귀와의 관계도 무시할수가 없다
소뇌의 문제는
무조건 목관리를 해야하고
후두부의 여러근육들의 긴장왜곡을 풀어주어야한다
최근 점점 많아지는 소뇌위축증,
이명, 귀관련 질환,루게릭, 파킨슨 ,치매 등도
후두골의 긴장이 모두 관여한다

소뇌관련한 운동성 질환들은
뇌척수신경과 소뇌의 메시지 전달의 오류로 발생한다
그래서 후두골=뒤통수 근육 긴장을 풀어주는건
너무도 중요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