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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은 마음을 담는 그릇이다

기사승인 : 2023-03-26 10:22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유미테라피 창시자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울릉도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 회장

 

 

#근육 #마음
#심장 #피

 

 


'바늘 가는데 실 간다'는 말이 있다
함께 존재해야 하는 바늘과 실같은 존재
바로 심장과 피(혈액)과 이와같다

심장은 존재하는데 피가 모자란다면?
피는 충분한데 심장이 멈춘다면?
생명은 멈추게 된다

유미테라피에서는
근육이 마음을 담는 그릇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근육이 굳고 엉겨왜곡되면
마음도 굳고 꼬인다고하고
실제로 회원들의 체험담에서
천사봉 테라피로 근육이 이완되면서
마음이 편해지고 너그러워지는 걸 볼수있다

심장은 근육 중에서 가장 튼실하고
역할이 중대한 근육이다.
무슨 근육이냐하면 전기를 발생하여
끈적해진 피를 자화시키는 장기다
그런데 이 근육이 굳고 왜곡되면
전기적 자극을 일으키는 동방결절에 문제를 초래해
피가 끈적끈적해진다
적혈구가 산소를 제대로 실을수가 없다
이것은 근육으로써의 심장역할이다

아무리 심장이 건강하고 자기역할을 잘하려해도
피가 절대적으로 모자라거나
피의 내용이 변한다면 어떻게 될까?
극단적으로 사람에게 짐승 피를 넣으면 어떻게 될까
다른 사람의 피로 다 바꾸면 어떻게 될까

심장이 '마음을 담는 그릇'이라면
피는 '그릇에 담긴 마음'이다
피에 독이 있거나
피가 나에게 맞지않거나
피가 부족한 경우에
분노하고 절망하는 마음먹은대로
먹고 마시고 호흡하는대로
피는 변한다

그래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엇을 먹고 무엇을 호흡하는지
당연히 중요한 일이다

심장과 피는 한몸이다
심장근육이 정상작동하게 만들어주어
피가 끈적끈적해지지않고
피가 산소를 잘 탑재할수있도록 만들어
온몸을 잘 순환시켜주는 건
천사봉 유미테라피가 도와줄수있다


피를 만드는 두 장소
-1.신장과 2.뼈의 골수-
추가로 3.비장-적혈구가 파괴되면서
헴 (철성분)을 재활용하는 기관-을
관리하는데도
천사봉이 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내가 먹고 ,마음먹는 것은
나의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다
피가 모자랄때
충분히 음식을 섭취하고
과로하지말고
조혈 절반에 관여하는 적색골수가 많은
엉덩이뼈를 열심히 천사봉하자
근육이 아니라
'뼈'와 '신장'에 조혈의 비밀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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