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3-26 00:15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유미테라피 창시자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울릉도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 회장
#마음관리
누구의 피를 수혈했나에 따라
품성도 변할수있다는 자료들이 존재한다
더 나아가 심장을 이식하고나서
원래 심장의 소유자인 사람의
여러 성향과 마음씨를 보인 사례들도 많다
너무 큰 마음의 상처를 받으면
심장이 조여오면서 실제로 많이 아프다
한자를 보면
연구자료를 뒤적이지않아도
그 이유를 우리는 알수있다
마음이란 글자는 처음부터
심장을 의미했기때문이다
심장의 심실과 심방이 나뉘어진
최초의 갑골문자다
변화되어 지금의 마음 심 글자가 되었다
심장은
심장보자기=근막에 쌓여
횡격막에 붙어있는데
(횡격막에 붙어있는 심장 -측면에서 본 상태)
(전면에서 본 횡격막과 심장)
(심장을 싼 심장막과 횡격막이 붙어있다)
횡격막이 상하움직임이
심장의 펌핑을 돕는데
횡격막이 긴장하고 압박을 받고
거상되거나 왜곡되면 당연히 심장도
악영향을 받게 된다
심보가 고약해라는 말은
바로 심장을 싼
보자기 형태인 근막의 모습을 언급하고있다
심장은 근육덩어리로
근육의 작은 엉김인 동방결절에서
번개를 쳐서 자화가 되어야만
폐 허파꽈리에 도착해서
적혈구에 있는 이산화탄소를 내려놓고
산소를 실을수가 있다
그렇게 산소를 실은 피가
좌심방으로 들어와
좌심실에서 비로소 온몸으로
피를 보내게 된다.
심장이 건강하기위해서는
심보가 편해야한다
심사가 뒤틀리게 되면
건강할수가 없다
온갖 스트레스가 만연한 현대사회에서
천사봉 유미테라피로 심장을 압박하는
가슴부위의 근육긴장을 풀어주는 일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마음을 다스리려고
헛된 노력할 시간에
심장부위,횡격막,흉골을 천사봉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