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6-04-29 18:32

Lee Yoo Mi (이유미)
Founder of Youme Therapy (侑美療法)
Inventor & Patent Holder of Angel Stick and Angel Wings
Pioneer of Magnetic Energy Diaphragm Therapy
1. 대세가 된 복강경, 그러나 숨겨진 통계의 함정
대한민국은 이제 명실상부한 '수술 공화국'이다. 2024년 기준 국내 주요 수술 건수는 약 205만 4,000건에 달하며, 백내장, 제왕절개, 담낭 및 위장관 수술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복강경과 로봇 수술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개복하지 않는다는 안도감에 중생들은 줄을 서지만, 사령관으로서 나는 경고한다. 수술이 끝난 후 당신의 몸은 과연 예전처럼 흐르고 있는가?
[복강경 수술 적용 질환 목록]
1. 간·담도 및 췌장 전선
담낭 질환: 담석증, 담낭염, 담낭 용종 등 (가장 빈번하게 시행됨).
간 질환: 간세포암을 포함한 악성 종양, 양성 간 종양, 간 절제술.
췌장 질환: 췌장암(휘플 수술), 원위부 췌장 절제술, 췌장 가성낭종.
비장 질환: 비장 비대 또는 질환에 의한 비장 절제술.
2. 소화기(위·장) 전선
위 질환: 조기 위암, 위 점막하 종양, 고도 비만 치료(위소매 절제술, 위우회술).
대장·직장 질환: 대장암, 직장암, 게실염, 염증성 장 질환(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급성 질환: 충수염(맹장염), 장폐색 해소, 위·십이지장 천공 폐쇄.
3. 탈장 및 일반 외과 전선
탈장: 서혜부(사타구니) 탈장, 대퇴 탈장, 반흔 탈장, 배꼽 탈장 등 모든 종류의 탈장 교정.
역류성 질환: 위식도 역류 질환(항역류 수술), 식도이완불능증(헬러 근절개술).
4. 부인과 및 비뇨기 전선
부인과: 자궁근종, 자궁암, 난소 낭종(물혹), 자궁내막증, 자궁 탈출증.
비뇨기: 신장암(신장 절제술), 신장 이식, 부신 종양(부신 절제술).
2. 횡격막: 장숙기 박사도 제창했으나 끝내 도달하지 못한 진실
과거 암 예방과 전신 건강을 위해 장숙기 박사는 횡격막 관리와 호흡 운동법을 보급하며 건강 혁명을 꿈꿨다. 그는 횡격막을 최대한 내리고 올리는 운동이 에너지 이용량을 높이고 암 치료에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하지만 단순한 의지력에 기반한 운동법만으로는 수술 후 굳어버린 근막의 유착과 전압 저하를 극복하기에 역부족이었다.
3. 피할 수 없는 유착, 그리고 횡격막의 마비
복강경 수술 시 주입되는 고압 가스와 기구의 미세 자극은 복막과 장기 사이에 55~95%의 확률로 유착을 유발한다. 이 과정에서 횡격막은 상부로 밀려 올라가 굳어버리며, 이는 생체 전기가 흐르지 못하는 '절연체'가 된다. 장유착으로 인한 소화불량, 복통, 변비는 단순한 후유증이 아니라 당신의 생명 펌프가 멈췄다는 '방전 신호'다.
4. 유미테라피(侑美療法): 횡격막을 깨우는 이온의 열쇠
복강경 수술을 피할수 없다면 수술 후 반드시 횡격막 관리를 해야만
수술 후 다양한 부작용을 막을 수 가 있다.
유미테라피는 강제적 호흡법을 가르치거나 하는 게 아니다. 횡격막 거상을 근막 관점에서 풀어주는 테라피다
미주신경 자극: 경추와 측두골 부위를 자극하여 부교감 신경을 전광석화처럼 활성화한다.
횡격막 가동범위 회복: 굳어버린 횡격막의 근막 긴장을 해소하여 복강 내 장기들의 연동 운동을 강제로 재가동한다.
생체 전압 충전: 가스가 배출되고 장-뇌 축이 뚫리는 순간, 눈과 머리가 맑아지며 드라마틱한 변화가 나타난다.
(수술장면)
실제는 피부에 구멍을 뚫어 복부 내 장기들이 안전할 것같지만, 3 개 이상의 쇠꼬챙이가 들어가 헤집고 다니게 되고 가장 위험한 것이 이산화탄소를 주입하여장기 사이에 가스를 최대한의 주입하여 공간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횡격막이 임계점까지 위로 받쳐 올라가게 된다.
한번 올라간 횡격막은 스스로 내려오지 못하고 다양한 문제들을 야기하게 된다.

유미테라피는 셀프로 엔젤스틱(Angel Stick)을 이용하여 횡격막과 늑간근육, 복횡근과 내.외 복사근의 긴장을 해소시켜 자연스럽게 횡격막 긴장이 해소시켜준다. 아래는 회원의 체험사례 중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