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3-13 20:08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유미테라피 창시자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울릉도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 회장
인체 생화학적 환경보다
물리적 환경이
훨씬더 건강장수에 더 중요하다
왜냐하면 유미테라피는
근육긴장왜곡이 지속되어
대부분의 질병이 발생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物理學 / Physics란?
우주, 물질, 전기, 열, 에너지, 힘, 공간, 시간, 차원, 생명, 복잡계 등
자연에 대한 근본적인 원리(=보편적인 법칙)와 이를 바탕으로
모든 자연현상이나 응용방법을 연구하는 자연과학.
말 그대로 만물의 이치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요새 물리학 책을 들었다
넘 어렵지만 나름 재미가있다
물리학 기초에서 몸을 바라보아야하기 때문에
유미테라피에서 필수다
연구에 의하면
미국 70세 이하의 연령층보다
80세 이상에서 넘어져 사망하는 경우가
자그만치 60배 많다고 한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균형을 잡아야하는 건 당연한 일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신경계가 제대로 작동되어야한다
신경계는 3곳에서 정보를 얻는데
시각=눈
내이 전정(평형균형감각)=귀
체성 감각계-피부의 수용기관이 감각을 받아들여
척수신경에 신호를 제대로 보내야한다-
만약 그렇지못하여
부상당하거나 사망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근골격계의 상호연관성이 좋아야하는데
그러기위해선 뼈와 근육에
적절한 힘이 작용해야한다
나이가 들면 저절로 시력, 귀의 문제들, 피부감각기관
기능이 떨어지고 적절한 힘의 작용도 어려워진다
이런 복합적 작용의 결과로
우리가 중심을 잡고 방향을 감지하여
움직이게 되는 것이니 관리가 쉽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