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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Tear' 앨범, 2018년 가장 주목할만한 베스트로 선정

기사승인 : 2018-12-22 14:22 기자 : 일송재단 국제개발원

빌보드와 롤링스톤, 뉴욕타임즈 등 주요 음악 매체들이 2018년 방탄소년단이 기록한 성과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18일 빌보드는 '올해의 차트 기록들'이라는 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轉 'Tear' 와 結 'Answer' 2장의 앨범 모두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점을 2018년도 가장 주목할만한 기록으로 뽑았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은 케이팝 장르를 뛰어 넘었다. 과거 한국 가수가 보여주지 못했던 방식으로 빌보드의 주요 차트에서 급성장했다”고 전했다.

 

(사진=UPI뉴스)

지난 14일 롤링스톤 역시 '올해의 베스트 팝 앨범 20'(20 Best Pop Albums of 2018)과 '올해의 베스트 송 50'(50 Best Songs of 2018)을 선정해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轉 'Tear'와 타이틀곡 'FAKE LOVE'가 한국 가수 중 유일하게 순위에 올랐다.

롤링스톤은 "‘FAKE LOVE’는 미국 대중 음악 시장에서 언어의 장벽을 뚫고 케이팝 그룹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뉴욕타임스가 발표한 '올해의 베스트 송 65'(The 65 Best Songs of 2018)에 LOVE YOURSELF 轉 'Tear' 타이틀곡 'FAKE LOVE'와 인트로곡 'Singularity'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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