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2-24 13:53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유미테라피 창시자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울릉도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 회장
1.동물과 식물의 차이점은
식물은 뿌리박은 자리에서 땅과 공중으로
뻗어나가면서 생존하지만
동물은 이리저리 이동하면서
생존한다는 점이 다르다
2. 새는 날아다니고
물속 동물은 헤엄치고
인간을 포함한 뭍의 동물은
걷고 뛰어다닌다
그래서 새와 물고기와 사람은
뼈구조처럼 호흡구조도 다르다
인간은 공기가 들어온 곳을 통해 다시 나가야하지만
조류의 공기순환은 들어온곳과 나가는 통로가 다르다
인간의 폐 효율이 30%정도인데 비해서
조류의 허파는 100%효율이다.
그래서 오래 날아다닐수가 있다
(조류의 폐에서 손실없이 가스교환이 이뤄지는 구조도)
3.조류에 비해 물고기는
허파가 아닌 공기주머니=부레
그외에도 아가미,체표면, 소화관으로도
호흡이 가능하다
물의 밀도가 공기보다800배 높아
물속 산소를 이용하는 것에는
매우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수중산소농도가 적어져서
죽어서 떠오르는 물고기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4.인간의 폐로 들어온 공기는
다시 폐를 통해 나가야하기에
폐의 무수한 허파꽈리들이 필요하고
계면활성제, 대식세포의 역할이 중요하다
허파꽈리들이 많아야
더많은 가스교환이 가능해지고
계면활성물질이 있어야 그 많은 허파꽈리들이
쭈그러져 서로 달라붙지않고 일을 할수있으며
대식세포가 공기로 유입된 이물질들을 없앨수있다
폐섬유화, 석회화는
최근 코로나 치료를 위해 무분별한
인위적 산소과다유입,람데스비르 같은 약재 사용으로 인해
폐의 위에서 언급된 활동을 급격히 망가뜨리기때문이다.
가습기 살균제는
폐속 대식세포를 몰살시키고
계면활성물질을 축소시키면서
결국 폐기능을 무너뜨렸고
작금의 마스크 착용, 코로나로 인한 폐렴치료법도
같은 맥락으로 볼수있다
(인체는 가능한 많이 만들어진 허파 가지수 구조를 통해서
효율적 가스교환이 이뤄진다)
인간의 폐에서 이뤄지는 호흡을
외호흡이라고 하고
세포의 미토콘드리아에서 이뤄지는 에너지대사를
내호흡이라고 하는데
식물은 햇빛과 물과 이산화탄소로
광합성작용을 하는 에너지대사가
나뭇잎에서 낮에 이뤄지고
밤에는 나뭇잎에서 외호흡으로 볼수있는
이산화탄소를 내보내고 산소를 들어마신다.
결국 동물이나 식물이나
호흡없이는 생존할수 없다
5.인간의 폐는 호흡근육으로 움직인다
골반기저근과 횡격막, 몸통의 늑간근육, 목근육까지
함께 움직여야 호흡이 되지만
우리는 의식하지않기에 잘 모르는것뿐이다.
그래서 신체균형이 무너지면
호흡이 제대로 안되어 호흡량이 줄어든다
그것은 야금야금 우리의 생명력을 갉아먹고있다
6.결국 암환자는
결국 여러 발암환경과 요인은 같은 상황에서
이렇게 호흡근육이 비틀어지고 굳어지면서
산소유입은 줄어들고 이산화탄소가 오래 쌓여있다보면
암으로 발전하게 되는것이다.
호흡은 건강할때도 중요하지만
암이나 질병에 걸렸을때
감기 .폐렴에 걸렸을때
더더욱 중요하다
천사봉으로 왜곡되고 굳어진
호흡근육을 관리하는 것은
생명을 살리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