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2-08 09:41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재)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울릉도 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 회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창시자
식이요법으로 병을 고치거나
건강을 위한 특별한 식단을 준비하는 건
일단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바로 먹거리를 챙겨먹거나
특정한 걸 안먹거나하면
건강이 회복될거란 믿음이다
그래서 저염식을 권장하는 현대영양학처럼
또다른 오류를 만들게 된다
일단 과식은 나쁘다
골고루 먹겠다고 너무 챙겨먹는 것도 좋지않다
극단적 식단도 위험하다
건강한 먹거리를 위하여
나 역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헤메였다
그리고 깨달았다
누가 어떤 방식으로
어떤 음식으로 호전되었다고해서
그걸 따라 해서는 안된다
의사 영양사가 권하더라도
결정은 본인이 해야한다
일단 1.저염식이 가장 위험하다
2.채식이 무조건 좋은게 아니다
지나친 채식, 무리한 생야채.생즙은
득보다 실이 많다
특히 간에 무리가 온다
3.나이들어 육식을 너무 제한하면
건강을 오히려 잃게 된다
4. 간,쓸개가 약한상태에서
탄수화물 줄이고 지방늘리면 병든다
5. 비만을 먹는것으로 해결하려면
결국 실패한다
6. 먹는것으로 해결되는 부분은 일부일뿐이다
7.물도 소금과의 균형을 잃으면 독이 된다
운동도 식이요법도
보편적 상식이 우리를 망가뜨리고있다
"현대의학만 역사가 짧은게 아니다
현대의학만 사람을 속이는게 아니다
검증되려면 더 시간이 필요한
수많은 건강법들
절대 남을 믿지말고
내 건강과 목숨은 누구도 책임지지않는다"
무엇이 진정한 건강식단인가?
잘 모르면 조상의 오랜 밥상을 돌이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