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2-06 16:54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재)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울릉도 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 회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창시자
나도 처음엔 세상이 주장하는 식단을 차리려 노력했었다
저염식, 채식, 소식, 그리고 다양한 미네랄영양들...........
어렵지만 별다른 도움이 안되었지만
세뇌된 뇌를 씻기는 쉽지않았다
그러다가 결국 상식으로 알던 많은 정보들이
식품산업의 밑밥으로
카더라보다 못한 쓰레기 정보였으며
위험천만한 것들이 수두룩하다는걸 알게 되었다
결국 스스로 길을 찾을수밖에 없다
지나친 육류섭취도 나쁘지만
지나친 절제도 나쁘다
채식의 중요성은 육식이 지나칠때 도움이 될뿐
오히려 위험한 지경에 빠지는 경우도 많았다
그렇게 돌고 돌아찾아오는 길이다
그래서 현대영양학의 문제를 기사로 썻고
미래영양학에 대한 글도 썼다
부족한 글이지만 현대영양학의 문제를 인식했기 때문이다.
아픈 분들을 만나보면
과식하고 너무 잘 먹는 ?분도보다
오히려 지나치게 가리고
덜 먹고 채식이나 특별한 식단을 고집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심지어 저염식을 하지않는다면서 죽염을 쬐금 녹여먹으면서
실제로 음식에 사용하는 소금은 관심두지않는 경우도 많았다
내가 건강하다면?
내가 지금 가는 방향이 맞을 확률이 높다
하지만 내가 지금 건강하지않다면?
가던 방향에 의구심을 갖고 되돌아가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