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2-06 16:22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재)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울릉도 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 회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창시자
우리 몸은 전기로 움직인다
메시지는
뇌와 중추를 통해 말초신경으로 연결된
신경시스템으로 소통하고
전원ON/OFF는
근막을 통해 전신에서 흐른다
결국 인체는 전기로 생존하는 존재로
전기는 곧 '전자의 흐름'이다
이 말은 결국 인체는 전자흐름 시스템으로 생존하며
이 전자흐름이 원활하지 못하면
병들고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말이다.
유미테라피가 본
인체 내 세 종류의 전자흐름(전기)시스템
1)혈액순환
체내로 유입되는 공기, 음식, 물 등의 이온유입으로
중금속 물질, 가공식품, 과식,약물 등이
혈관을 통해 들어와 이온화되어
피를 따라 몸을 순환하면서 문제를 일으킨다.
폐는 외부에서 흡입한 공기에서
위장과 내장은 음식물과 물에서
체내로 유입된 자성물질에 의해 자화되어
자기장을 발생시켜 생명을 유지한다
인체가 생명을 유지하는데
숨쉬고 먹는 과정을 어떻게 제어하느냐에 따라
혈액순환은 변화될수있지만
혈액을 자화시키고 순환시키는
기초가 되는 심장은
동방결절, 방실결절의 근육옹이에서
번개를 일으켜 자체전기를 생한하는 시스템이라
타고난 심장의 상태가 매우 중요하고
심장=곧=근육이고
심포라는 심장보자기=근막에 쌓여있어서
근육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심장은 혈액순환펌프가 아니라
적혈구를 자화시켜
프라즈마 현상을 만들고 반자성을 띄게하여
온몸을 놀라운 속도로 돌수있는 원동력이 된다
결국 심장은 펌프가 아닌
적혈구를 자화하는 장기다.
2)뇌척수액순환
뇌척수액순환은 매우 폐쇄적 이온흐름으로
신경시스템을 통한 신경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순환으로
뇌와 몸의 메시지 전달시스템을 위한 전자의 흐름이다
뇌는 생명이 만들어질때 조성된 상태로
인체에서 가장 많은 철분을 포함한 송과체에서
강력한 자력에 의해 뇌와 신경의 전자적 흐름이 제어된다.
뇌는 연결된 메인통로인 중추신경이 있는
척추라인을 통해 천골과 두개골 사이의
두개천골리듬에 의해 제어되는데
이 역시 척추 사이사이에 존재하는 근육들이
긴장왜곡되면 제대로 신경전달이 안된다
그래서 척추근육의 긴장을 이완시켜주어야
신경의 전자전달순환이 원활하게 된다.
뇌에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유해물질을 방어하는 시스템
혈액뇌장벽BBB 가 존재한다
BBB (Blood-Brain Barrier)은
생명유지에 너무도 중요한 뇌 내부로
세균이나 독성물질이 혈액을 타고 유입되지 않도록
만들어진 인체 시스템으로
이런 장벽이 좀 느슨한 뇌하수체와 송과체로
만약 독성물질, 약물, 세균이 침입하게 되면
몸은 매우 위험하게 된다.
혈액이 전혀 못들어오는게 아니라
패스포드를 확인하고 적정한 사람만 들여보내는
공항이나 국경지역의 보안시스템처럼
선택적 장벽의 성격을 지니고있다.
하지만 수면 중 노폐물이 배출되는 뇌림프 시스템으로
수면의 시간 질이 너무 떨어지거나
뇌 림프순환부위로(귀-흉쇄유돌근-쇄골)
근육긴장이 장기화되거나
스트레스로 인해 근육긴장이 심하게 되거나
약물중독, 비만 등으로 인해 BBB는 망가질수있다
3)림프순환
림프는 심장-동맥-모세혈관-정맥으로 연결되는
혈액순환에서 혈관으로 다시 돌려보내지 못하는
노폐물들을 따로 처리하는 노폐물처리순환시스템이다
여기저기 외부세균과 싸워 죽은 백혈구,
수명이 다한 적혈구, 단백질대사 후 버려야할 물질 등
입자가 크고 독성이 강한 물질들을 위주로
천천히 림프절로 이동시켜 비장에 보내서
버릴건 배출시키고 사용가능한 재원은
재활용처리하는 구조다
림프순환에서의 가장 큰 문제는
림프슬러지가 많은 것이고
림프슬러지가 순환되지 못하는 구조적 원인
근막의 긴장과 왜곡이 림프순환의 가장 큰 적이다
겨드랑이와 사타구니의 가장 큰 두개의 림프절을
꾸준히 관리해주어야 하는데
라운드숄더와 골반의 왜곡은
두 림프순환의 가장 큰 방해물이다
림프절 주변 근막왜곡이 풀리면
림프순환은 빨리 정상화된다.
유미테라피는
느려지고 막힌 림프순환체계를
천사봉 마사지를 통한 전자적 제어로
가장 빨리 정상화시키는 획기적인 건강법이다.
4)근막의 전기순환
근막은 온몸에 걸쳐 존재하는 거대한 장기로
생체전기를 물로 전달하고 있다
이 근막에 수분이 말라가면서
생체전기가 약화교란되고
점차 병들고 늙어 죽어가게 된다.
근막은 전기그물망으로
전자가 흐르는 거대한 시스템으로
전자의 흐름이 막힌 부위에 저항이 생기게 되고
전기적 저항이 생긴 부위를 "타우트밴드'라고 명명하고
그 타우트밴드가 많이 생기고 오래되면
점차 근막은 섬유화되어버려
생체전기를 제대로 통하지못한다.
근막은 피부에서 심장까지 볼때
18층으로 겹겹이 존재하는데
작은 손상이 아닌 장기적이고 넓은 손상이 발생하면
생체전기가 제대로 흐르지않는 부위가 발생하면
장기,조직,기관에 전기가 잘 흐르지 않게 된다
전기적 흐름장애 현상인
통증
저리는 증상,
마비현상 등이 발생하게 된다.
사고, 피로, 스트레스는 근육을 긴장시키고
특히 스트레스 근육이 위주로 긴장되며
이런 근육긴장은 근육사이사이 존재하는
근막의 긴장을 가속화시킨다
근막을 타고 도는 수분에 의해
전기가 전해지기 때문에
만성적 수분부족도
전자흐름을 방해한다
근막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긴장왜곡된 근막을 천사봉으로 마사지하고
물과 소금의 전해질 균형을 회복시켜주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