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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사망, 지난 5일 교통사고로 세상 떠나…향년 26세

기사승인 : 2018-11-08 15:02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김우영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이 사망했다. 김우영은 지난 5일 교통사고로 숨을 거뒀다.

서울 마포소방서와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김우영은 지난 5일 마포대교에서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6세.  

 

이날 오후 5시 50분께 오토바이 사고 신고가 접수돼 구급차 3대가 현장으로 출동했으며 사망한 김우영 외에는 다른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우영의 오토바이 교통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얼굴을 비롯해 전신에 타투를 새긴 모델로 유명한 김우영은 지난해 3월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미국 래어 왈레의 컬래버레이션 곡 '체인지'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U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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