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12-03 14:40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이사장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셀프근막건강법(미토콘드리아건강법) '유미테라피'창시
소변의 비밀 1
신랑이 수술 후 입원해 있을 때
간호사는 소변 양을 체크하라고 했다
원래 이전부터 궁금했던 내용인데
소변의 양은 마시는 물과 같은가?
비례하는 것일까,
항상 플리지 않는 궁금증에 대한 해답은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강해졌다.
우리가 의식할수 있는 상태의 물은
음용수이고
의식하지 못해도 인체엔 여러 형태로도
물이 들어간다.
밥.요리 시 사용하는 물
차 음료로 마시는 물
공기중 습기도 들어가는 물이고
소변 외에 땀.증발로도
물이 나간다.
그런데 관찰하다보면
재미있는 현상이 춥고 더울때도
인체에서 물이 많이 나간다는 사실이다.
더울때 땀을 많이 배출하는건 당연하고
긴장해도 소변이 마렵고
추워도 소변을 자주 본다.
결국 신진대사.체온유지.정신적 상태와도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수 있다.
난 약산샘물을 연구하고
유미테라피를 창안하여 연구하면서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했다.
약산샘물을 마시면
다른 물을 마실 때에 비해
월등히 많은 양의 소변을 자주 보고
천사봉으로 비비면 또한
소변을 자주 본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이 두 가지는
신장 기능이 망가져서
소변을 거의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같은 작용을 일으키게 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 궁금증애 대하여
반드시 해답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고
결국 그 해답을 찾았다!
소변의 비밀 2
우리는 물을 마시면
모두 세포에 들어간다고 착각한다.
그런데 그건 착각이다.
세포에는 육각수만 존재한다.
왜일까?
그럼 다른 물은 어디로가나?
암환자의 세포는
염도가 낮고 목마르다.
그런데 물이라고 다
세포의 갈증을 해갈시켜주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우리는 극한의 상황에서
자신의 소변을 받아 마신 일화를
종종 듣는다.
소변은 그렇듯
마신 물만 나오는 것만이 아니라
인체 대사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세포의 에너지공장 미토콘드리아는
말하자면 화학공장이다.
장작을 태워 열과 에너지를 만든다.
그 과정에서 화학반응이 필수다.
화학반응의 핵심은 '전자전달계'로
수소의 전자가 떨어져 나와 산소랑 붙어
물이 만들어진다.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미토콘드리아 공장효율이 떨어져
에너지를 많이 만들지 못한다.
많이 먹어도
전자전달계 가동이 여의치 않아
화학반응이 잘 안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물도 잘 만들어지지 않는다.
몸속에 염분이 부족하면
몸은 알아서 염분을 잡아 빠져나가지 못하게한다.
그래서 암환자의 소변은 정상인보다 매우 싱겁다.
이 상태에서 물을 마시면
당연히 염도는 더 떨어진다.
그래서 암환자는 물마시기를 싫어한다.
물갈이를 자주 못하니
세포가 머금은 물도 혈액도 더러워진다.
심지어 혈액의 농도가 진해진다.
이는 모두 좋은 물을 마시지 않고
미네랄균형이 깨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의사는 저염식을 하라고 하고
그러면 병은 더 악화가 된다.
왜 그런지 모른다...?.....
소변의 비밀 3
다른 이야기를 해보자.
우리가 마신 물은 세포내로 들어가기도하고
그렇지 못하고 또랑으로 흘러나가버리기도 한다.
물와 미네랄의 전해질 상태에 따라 다르다.
물을 마셔서 세포의 갈증을 해소되기도 하고
음료수와 차 같은 경우는 마실수록
몸은 갈증을 더 느낀다.
세포에 전달되기는 커녕
대사를 위해 오히려 몸의 수분을 빼내기 때문이다.
신장질환자, 암환자, 부종환자,다양한 문제로
소변배출이 잘 안되는 경우
미네랄균형이 맞고
자화상태가 좋은 물을 마시거나
유미테라피 천사봉으로 비비면
거짓말처럼 자주 화장실에 가게되고
못보던 소변을 시원하게 본다.
미토콘드리아 화학공장의
전자전달계작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세포의 갈증도 해소된다.
그래서 천사봉으로 주름지고
말라버린피부를 비비면
순간 마술처럼 펴지기도 한다.
내가 찾은 건강의 해답은
우리의 DNA에 각인된 "쌀"
미네랄의 보고 "소금"
파동이 살아있는 좋은 "약수"
부족한 생체자기를 충전시켜주는 "천사봉 유미테라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