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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의 비밀 4

기사승인 : 2022-12-03 14:38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이사장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셀프근막건강법(미토콘드리아건강법) '유미테라피'창시

 

 

 

 

 

알고보니 내몸이 생산기지다

닭이 흙 속의 규소 성분을 쪼아먹고

그 것이 몸속 화학공장에서

칼슘을 만들어 닭이 낳은 알의 껍질이 되듯

인체도 자체적으로 엄청난 양의 물질들을 만들어낸다

 

단백질도 하루 400그램을 만든다

섭취가 아니라 스스로도 만든다

평생 탄수화물만 먹고 살아도

몸속에서 매일 필요한 단백질을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우리 몸이다.

우리몸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을 먹고 포도당으로 분해시켜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를 만들때도 

수소와 산소의 양전하와 음전하가 만나면서

중화되면서 물이 만들어진다.

 

우리몸속에서는 이렇게 생명현상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물이 존재하기에 

우리는 독성물질인 요산과 함께

몸밖으로 내보내야한다 그 것이 소변이다.

이 소변배출에 문제가 되면

투석환자가 되는 것이다.

 

하루 배출되는 1그램 내외의 요산도

결국 탄소,수소.질소 ,산소로 만들어진 화합물로

몸속에 들어온 산소는 

미토콘드리아에 전자를 내어주고 나서

수소와 결합하여 물로 배출되고

질소는 단백질을 만드는데 사용되고

아미노산의 조각인 요산이 갈라져

물에 섞여 소변으로 배출되는 것이다

이때 소변이나 눈물처럼 몸속을 빠져나갈때는

반드시 염분이 있어야 한다

 

결국  좋은 물과 좋은 소금 

그리고 천사봉 테라피로 생체전기를 활성화시켜주면

몸속 화학공장 가동률을 활성화시켜

소변도 충분히 잘 나오게 되는 것이다.

 

물과 소금섭취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거나

나쁜 물과 소금을 섭취하면

몸속 화학공장 가동률을 저하시키고

배출도 잘 안되게 만든다.

 

 

엄마가 아이를 임신하고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경우에도

극단적 상황을 제외하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한다

먹는 것과 자체생산이 함께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식생활도 중요하지만,

생체전기가 잘 흐르도록 하고

호흡을 잘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깊이 인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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