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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다열근 관리 왜 중요한가

기사승인 : 2022-06-29 11:06

#디스크 #척추측만 #요통 #각종질환

#거북목 #편두통 #라운드숄더  #척추다열근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셀프건강법 유미테라피 창시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당뇨, 여러 내부장기의 다양한 질병들,

요통, 디스크, 거북목, 라운드숄더 . 척추측만이 있는 경우

공통적으로 척추가 휘어 있는 걸 볼수있다

 

 

척추는 경추, 흉추, 요추 그리고 선골(천골)로 

연결되어 이루어져있으면서

 

 

척추에 외부엔 척추기립근이 위치하고

척추의 더 깊숙한 부근에는

척추다열근과 척추회전근으로 촘촘히 연결되어있다.

 

 

엉덩이뼈(골반뼈)를 장골이라 부르고

꼬리뼈에서 부터 구멍이 뚫린 선골(=천골)뼈에서부터

뇌척수액이 머리까지 흘러 두개천골리듬은

무의식상태에서 1분에  약 8회 내외로 

마치 물속에서 물고기 꼬리가 흔들리듯

자연스럽게 흔들리고 있다.

 

이런 자연스런 두개천골리듬이 깨지면

척추의 문제가 결국 뇌의 문제로 비화되는 것이다.

 

 

 

그런데 근육의 긴장이 발생하면

근육이 왜곡되면서 뼈가 정상위치를 이탈되어

휘게 된다.

 

그림은 척추다열근의 모습이다

 

척추다열근이란?

 

척추다열근은 척추기립근보다 안쪽 깊숙하게 위치하면서

엉치부위에서부터 단단히 고정되어있는 근육이다.

척추의 극돌기와 횡돌기를 연결하면서

척추가 받는 충격을 분산시키고

척추를 안정적으로 존재하도록하는 근육이다. 

 

디스크의 압력을 줄여주어야하는

척추다열근이 긴장하여 수축되면 

척추가 뻣뻣하게 굳어 척추협착이 될 수 있고

심한 긴장과 왜곡으로 제 기능을 못하게 되면

척추가 휘게 되면서 

척추의 경막소매를 통해 각 장기로 들어가는

뇌척수액 분사가 막히면서 뇌신경전달에 문제를 야기한다

 

이 때 척추다열근과 선장관절 부위을 천사봉으로 

미리미리 마사지 테라피하면

더 심각한 상태로 진전되는 것을 막고

다열근과 선장관절 부위의 긴장이 완전히 해소되면

다열근의 긴장왜곡으로 인한 다양한 증상과 질환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

 

 

위의 사진을 보면

중앙부위의 척추다열근이 왜곡되면서

오른쪽으로 척추라인이 밀려들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사진을 보면 선장관절 중에서 

왼쪽 골반쪽 부위의 근막손상이 보이는데

결국 골반에 붙은 근육과 근막의 오른쪽의 훼손이

요추 흉추로 지속적으로 문제를 일으켜

척추가 휘어진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높다

 

 

결국 척추다열근의 왜곡과

천골  선장관절 부위의 근육왜곡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것이 관건이다.

 

척추다열근은 심부근육으로 

일반적 관리법으로 관리하기가 매우 어렵고

강한 수기요법으로는 오히려 긴장된 다열근을

악화시킬 수가 있다

 

하지만 천사봉 유미테라피로는 다열근과 함께

회전근의 왜곡까지 함께 관리가 가능하다.

태아자세로 가능한 척추부위의 근육을

이완시켜놓고 천사봉으로 촘촘하게 짧게 

손에 스냅을 주면서 관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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