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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송뉴스
기사승인 : 2022-06-27 10:51
옥상텃밭시인
넝쿨손
용선 유미
손잡으면 견딜수 있을거 같아 폭풍우에 대책없이 흔들린대도
세파에 속절없이 우리가 흔들린다해도 손잡고 견뎌낼수있다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