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6-26 19:22
#피부호흡 #횡격막호흡 #항문호흡 #골반기저근호흡
#사랑하라
이유미 시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유미테라피 창시자
'사랑을 하면은 예뼈져요
사랑을 하면은 꽃이 피네.'
오래된 노래가사다
사랑을 하면
왜 예뼈질까?
사랑을 한다는 건
정신적 사랑뿐 아니라
육체적 사랑도 포함이 된다.
사랑의 마음은
근육측면에서 근육을 이완시켜준다
부부간에 사랑을 나누면
이뻐진다. 그리고 건강해진다.
아니 건강해져서 이뻐지는 것이다.
호흡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
에너지대사에 필수요소이다.
호흡은 피부호흡이 있고
폐호흡이 있다
폐호흡은 횡격막과 상체 가슴흉곽의 늑간근육들
그리고 목근육의 합동작전으로 이뤄진다
그런데 이 폐호흡을 도와주는 것이 바로
골반기저근이다
이 부분을 굳이 말하자면 항문호흡이라 하는데
골반호흡이라 해도 무방하다
항문호흡=골반호흡은
아래는 골반기저근, 사방은 복직근 복사근 복횡근으로 만들어진
복부근육으로 막혀있고 위로는 횡격막으로 닫힌
또 하나의 공간이다.
횡격막 위를 상부 트렁크라고 한다면
하부의 트렁크는 골반기저근으로 닫고 열리는
또하나의 호흡공간이다
골반기저근의 조임과 풀기를 통해
하부 트렁크의 공기압이
상체 트렁크의 공기압을 제어시키고 강화시킬수있다
그래서 사랑을 나누게 되면 공기흡입이 늘어나면서
세포에 활력을 주게 된다
인체의 최대용량의 호흡을 하려면
사랑을 나눠야한다는 이야기다
물론 사랑을 나눌때 에너지사용도 크겠지만
얻는 효과는 더 크다
특히 산소부족으로 암에 걸렸거나
에너지가 부족하거나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라면
사랑을 나눠라. 그래서 건강하다.
만약 사랑을 나눌수 없다면
천사봉으로 횡격막과 흉곽 테라피를 하고
골반의 기저근과 복부 근육의 왜곡을 풀어주어야한다
호흡은 산소를 필요로 하지만
천사봉 테라피는 산소도 필요없고
활성산소도 발생하지않는다
나는 실언을 하지않는다
가능하다면 사랑하면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