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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송뉴스
기사승인 : 2022-06-26 09:35
옥상텃밭시인220626
도라지
용선 이유미
벌나비에게
얼마나 보시하느라 그랬니...
몸땡이 찢어질만큼
열심히 잘 살았는데...
찢기고 바랜 널 보니
울엄마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돌아가고나면
다시 돌아오지않는 세월
도라지 도라지
돌아오지 돌아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