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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감소증 생각보다 무섭다

기사승인 : 2022-06-21 09:53

 

   이유미           (재)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사장, 원장

                      (사)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울릉도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장

 

 

 

 

근감소증
생각보다 무섭다

 


 

 (근감소가 심할수록 생존률이 팍팍 떨어진다)
 

 

 

몸을 못움직이는 환자의 경우
근육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걷기 어려워지고
외부 근육뿐 아니라 장기, 혈관까지 근육이기때문에
근육의 감소는 회복을 어렵게 만든다

 

 


 

(과도한 운동이 아니라 일상에서의 평범한 실천이 중요하다)


 

그런데 근감소증은 운동부족에서보다
근육왜곡에서 오게 된다
이미 여러분들이 체감하였듯이
근육이 긴장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왜곡되어 비틀어지게 되면
섬유화되고 석회화되면서
근감소가 급격히 일어나게 된다

 

(외부에서 보이는 근육뿐 아니라 장기, 혈관도 근육이다. 

근감소증이 위험한 이유다)



질병이 발생하는 원인을
유미테라피에서 근육의 지속적 긴장이라고 단언한다.
때문에 질병상태라는 건
근육의 긴장상태가 기본적으로 깔려있다

 


 

(나이가 들수록 아플수록 햇빛이 중요하다.

근육을 형성하는 콜레스테롤을 충분히 섭취하여야한다.

비타민 D는 햇빛을 받아 피부에서 콜레스테롤 유도체로부터 합성된다.

햇빛에 의해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비타민D가 부족하면 치매도 빨리 온다)

 


그래서 근육긴장상태에서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다
근감소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근육긴장과 왜곡을 해소시켜줘야한다

 


 

(매일의 일상에서 스트레스에 가장 취약한 

'스트레스 근육'을 천사봉으로 마사지하면 근육긴장과 왜곡을 풀어주어

근감소증 예방관리에 매우 유익하다)
 

 

오랫동안 병석에 누워있는 환자의 경우도
꾸준한 천사봉 테라피는
근육을 되살릴수있
다.
물론 근육생성을 위한 단백질섭취와 햇빛쬐기는 필수다.

콜레스테롤저하제 복용은 근감소증과 치매를 심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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