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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송뉴스
기사승인 : 2022-06-19 18:10
옥상텃밭시인220619
내 사랑 백일홍
용선 이유미
오래 피었다 진다고
아쉬움이 덜하지는 않아
사랑의 기다림은
언제나 길고
만남의 기쁨은
언제나 아쉬움을 남기지만
긴 기다림 뒤에 만남이라고
날보고 넌 해맑게 웃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