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일송뉴스Art

HOME > Art

같은 지구별에서 서로 다른 세상을 산다

기사승인 : 2022-06-18 09:03



  이유미   시인

              유미테라피 셀프건강법 창시

 

 

세상은 내가 생각하는 대로 움직인다
천사봉 유미테라피를 만나
'생명의 은인'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진짜 생명을 얻게 된다
그건 마음의 작용이기 때문이다

'저걸 믿으라구?
겨우 자석의 조합일뿐이잖아'
긁어서 병원에서도 못고치는 병을 어떻게 고쳐?
말이나 되는소리야?
유미테라피가 그저 자석으로 긁는
괄사로 보이는 사람에게
생각하는 정도의 수준으로 작동될 뿐이다.

천사봉으로 문질러 나온 '사=어혈'에만 집착하고
부항도 일반괄사도 경락마사지도 비슷해 하는 사람은
밥먹고 나온 똥 보고
랍스타를 먹고 라면을 먹고 뭘먹어도
다 같은 똥이 나온다면서
결국 먹으면 다 똥이 되는거야 하는 수준으로
'똥'에만 집착하는 사람이다

보이는 것만 믿는 얕은 정신세계로는
그 수준의 것만 성취할수있다
누군가는 지옥에서도 천국을 꿈꾸며 천국을 살고
반대로 같은 시공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천국의 시공간조차 스스로 지옥으로 만들며 살아간다

그것이 같은 지구에서
현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서로다른 정신세계 수준이고
존재하는 서로다른 세상이다
우리는 땅에 발딛고 살아도
서로 다른 별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저작권자ⓒ 국제농업개발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