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6-10 09:13

이유미 (재)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사장, 원장
(사)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울릉도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장
인체 경락에는 유일하게 가로로 된 경락이 있는데 그 것이 바로 대맥이다.
대맥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 마지막 갈비뼈에서 시작하여 몸을 한바퀴 돌았다[난경]"
"몸을 한바퀴를 돌아서
모든 경맥을 띠로 묶은 것처럼 묶었기 때문에
대맥이라고 한다."
"마지막 갈비뼈에서 시작하였다는 말은
장문혈(章門穴)로 옆구리 아래 허리등뼈가 시작되는 곳"
"대맥에 병이 생기면
배가 그득하고 끓으며
물 속에 앉은 것과 같다[입문]."
배가 나온 사람은 대부분 허리가 약하다.
허리와 배의 속근육이 힘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근육의 불균형도 발생한다.


자료에서 보는 것처럼
다열근, 횡격막,골반기저근, 복황근 등의 속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코어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 중에서도 제일하기 쉬운 운동이 바로 재래식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 형태로 버티는 것이다.
그런데 이 운동을 해도 근육강화는 되어도
이미 틀어진 근육은 돌아오기 어렵다.
뱃살은 천사봉유미테라피가 해결해준다!
배의 근육을 가능한 늘려놓은 상태에서
천사봉으로 테라피를 한다.

그러면 근육의 노폐물이 효과적으로 빠져나오면서
근육세포가 되살아난다.
순환장애로 부족했던 전자에너지를
보태어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것은 기본이다.

또 대맥부위를 천사봉 테라피하면
뱃살도 빠지고
엉긴 근육들 때문에 붙잡혀서
제대로 움직이지 못했던 횡격막도
편안해지면서 저절로 복식호흡이 된다.
뱃살도 빼고
허리통증도 잡고
건강도 찾는 일석삼조의 방법이다.
마지막 갈비뼈에서 시작하였다는 말은
"장문혈(章門穴)로 옆구리 아래 허리등뼈가 시작되는 곳"
내가 이 글을 구구절절히 옮긴 이유가 있다.
마지막 갈비뼈 '장문혈'을 풀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