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6-01 19:40
이유미 (재)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사장, 원장
(사)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울릉도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장
근막은
인체에 어디라도 존재하며
전신에 걸쳐 넓게 분포하고 있으며
피부에서 장기까지
대략 18개 층의 겹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근막이 왜곡된 상태를 설명하는 자료)
근막은
'콜라겐 섬유'와 '탄성섬유'
젤 형태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지질'로 이뤄져있고
'물'로 생체전기를 전달한다
신경과 혈관들이
그물망 같은 근막사이에 함께 존재하는데,
근막의 왜곡과 섬유화는
신경과 혈관, 조직, 피부, 장기까지
전반적 신호전달체계에 문제를 일으킨다
충분한 수분이 있는 근막은 수화되어
정보전달상태가 양호하지만
수분이 지속적으로 부족하게 되면
근막의 다양한 움직임에 제약이 점차 생기면서
정상적 근막의 네트워크 형태가 헝크러져버린다.
근막의 손상은 뇌신경 체계와는 달리
근육과 조직, 등 몸속 다양한 곳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온몸에 걸쳐 존재하지않는 곳이 없으니
이런 근막의 왜곡은 전신적 문제를 일으키고
현대인들의 근막통증후군의 발생인 점점 늘어가고있다
( 근막통증후군, 섬유근육통은 대표전 근막질환으로
셀프건강법 '유미테라피'로 스스로 관리할수 있다 )
유미테라피의 도구인 천사봉은
전자약으로 먹지않고 바르지않고
맛사지하는 약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부작용이 없는 반면
신속하고 효과가 놀라운 셀프건강법 '유미테라피'는
근막을 스스로 관리하여 섬유화되고 왜곡된 근막을
빠른 속도로 재생시켜준다
근막건강법은 미래형 건강법으로
근막왜곡으로 인한 주름, 통증, 움직임의 장애
근육의 손상까지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