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5-28 09:30

이유미 (재)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사장, 원장
(사)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울릉도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장
귓볼을 잡아당기고 귀를 비비는 것이
장수비법으로 오래도록 전해내려왔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 장수수련법을 엮은 '활인심방'에서 퇴계 이황선생은 건강장수의 비법으로 귓볼 잡아당기기와 귀 비비기 등을 평생 실천했다)
귀는 두개골 전체의 조합과
목근육이 이완되어있을때
귀에 별도로 가해지는 불편한 압력이 없어서
귀는 축 쳐지게 된다
그리고 귀를 통해
뇌(측두골)로 직접 전달되는 압력도 없고
귀 앞의 상부쪽 안쪽에 있는 턱관절도
불균형한 압력을 받지않는다.
이명이 생길수가 없고
귀와 코와 연결된 이관도 편안한 상태로
코에도 어떤 압박도 가해지지않는다
귀 주변의 뇌에서 나온 12다발의 뇌신경들도
모두 안정적이다.
그런데 만약 목근육긴장이 발생하고
두개골의 22 조각의 뼈들의 퍼즐에
불균형한 압력이 가해지게 되면
귀는 한쪽 방향으로 당겨지고
유양돌기의 '석회동굴'부터 문제가 시작된다.
유양돌기의 석회로 이뤄진 동굴의 무수한 구멍들은
뇌로 전하는 열기조절, 압력과 습도조절 등
기능에 문제가 발생하여
뇌의 측두골에 열과 압박이 가해지며
두통이 발생하면서
점차 더 심각한 문제로 비화된다
턱관절도 압력을 받으면서
악관절 증상을 유발하고
이런 턱관절의 압박은 그대로
눈, 접형골의 뇌하수체, 치아 등 많은 다른 신체부위로
불균형과 압력의 문제가 퍼져나가게 된다.
귀에 압력이 가해지면
우선 귀의 모양이 변하는데
귀가 뒤로 젖혀지거나
아래로 당겨져 칼귀가 되기도 하고
귀바퀴가 단단하게 굳어지면서
이상한 모양으로 귀가 구겨지게 된다.
결국 귀, 턱관절, 치아, 눈,
뇌하수체가 얹어있는 '터키안장'이란 작은 뼈까지 압력이 가해져
뇌의 컨트롤타워인 뇌하수체에도 문제를 야기하는 등
순차적이고 복합적인 설상가상의 문제로 비화된다
어디 귀에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한 문제가 이뿐이겠는가!
몸이 유기적으로 모두 연결되어있으니 말이다!
귓볼을 잡아당기고
귀를 괴롭히며 반복적으로 문지르는 행위는
결국 귀주변에 가해지는
이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근육의 긴장과 왜곡이 더 심각하게 되기 전에
방지하는 예방책이었던 것이다.
귀를 보면
귓구멍쪽에 붙은
연질의 뼈와 근육과 피부의 조합으로
마치 머리에 얹혀있는 모자를 연상해보는 된다
모자를 얹은 머리가
크고 작고 찌그러진 방향에 따라
모자의 모양이 영향을 받아 변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과도한 스트레스와
한방향으로 쏠린 신체활동
과로와 수면부족으로 인해
지나친 근육긴장이 발생하고 제때 긴장해소가 안되면서
승모근, 저작근, 목빗근(흉쇄유돌근), 척추기립근 등
스트레스에 취약한 근육들이 집중적으로
긴장하고 왜곡된다.
근육긴장이 경추를 틀어지게 하고
거북목이 되고
어깨가 굳고 앞으로 휘고(라운드숄더)
귀와 턱관절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결국에는 다양한 뇌질환으로 발전하게 된다
귀와 귀를 둘러싼 '스트레스 근육'이 몰려있는
목과 얼굴의 스트레스근육인
-승모근, 저작근(측두근, 교근)흉쇄유돌근(목빗근) -과
귀 자체를 열심히 관리하면
건강과 장수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사진을 클릭하면 동영상시청이 가능합니다)
유미테라피는 '근육의 지속적 긴장이
만병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본다
그리고 근육의 긴장으로 만들어진
근육의 긴장띠인 '타우트밴드'를
유미테라피 근육이완도구인 '천사봉'을 이용하여
전자에너지 방식으로 관리하면
무엇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근육에 통증과 왜곡을 일으키는 '타우트밴드'를 해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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