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5-18 18:21
이유미 (재)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사장, 원장
(사)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울릉도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장
가장 빨리
가장 쉽게
가장 효과적으로
뼈 온도를 높이는 방법은 뭘까?
(셀프건강법 '천사봉 유미테라피'는
자기력의 볼텍스 에너지를 활용하여
몸속 냉기를 신속하게 제거한다.
몸속 에너지발전소인 미토콘드리아의 열효율을 순식간에 극대화시켜
냉기가 배출되고, 정상체온을 회복시킨다)
단연코 천사봉 유미테라피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할수 있다
천사봉을 들고 테라피할때
초보자들이 하는
공통적인 질문과 이야기가 있다
"뼈를 문지르니까 아프죠"
그럴까?
그런데 신기하게도 건강한 사람의 경우
더 강하게 테라피해도 아프지않다는 사실이다.
유미테라피에서는
'근육의 지속적 긴장'이 '질병의 원인'이 된다면서
유미테라피에서 왜 뼈까지 문지르는 것일까?
근육이 힘줄부위에서 뼈와 만나서
불가피하게 문지르게 되는 것일까?
아니다! 유미테라피에서는
엉덩이의 골반뼈, 척추뼈와 어깨뼈, 쇄골, 두개골 손발을
열심히 문지르라고 한다. 조혈을 돕기 위해서다.
그렇다면 의도적으로 뼈를 자극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나이가 들면 뼈가 딱딱해진다
태어나면 두개골에는 대천문과 소천문같이
열린 공간이 생겨 아이를 돌볼때 주의해야하는데
두개골도 출생하면 처음엔 유연하게 열려있다
다른 뼈도 마찬가지다.
아이들의 뼈는 유연하여 다쳐도 쉽게 아물지만
노화된 뼈는 한번 부러지면 쉽게 회복되기 어렵다.
뼈의 유연성이 줄어들면서
뼈가 굳어버리면
뼈는 인체 지지대의 역할은 하지만
뼈에서 피가 만들어지지않는다.
성인이 되면서 적색골수뼈의 일부가
백색골수뼈로 변화되면서
피를 만들지 못하고 지방만 만들게 된다.
성인이 되면 일부뼈의 골수는 변환된다.
만약 건강하지 않은 상태라면
뼈가 더 일찍 굳게 되고
뼈에서 골수가 만들어지고 에너지를 만들고
뼈와 다른 조직간의 신호전달도 잘 되지않는다
뼈가 굳어가면서
생명력도 점차 시들어가는 것이고
아픈 경우 가속도가 붙는다
뼈의 골수에서 혈액을 만든다는 것은
뼈가 단지 몸을 지지하는 구조물이 아니라
'생명의 중심'이라는 의미다.
아담의 갈비뼈로 이브를 만들었다고 하는 성경은
적색골수뼈의 줄기세포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뼈와 근막은 인체 내에서 에너지를 만들기도 한다
일명 피에조 효과라는 것으로 누르거나 비틀리면서
압전소자를 자극하여 만들어지는 전기를 압전기라고 한다)
뼈가 적당한 압력을 받으면
'압전기'를 생성하는데 곧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말인데
뼈가 압전소자의 성질을 갖기 때문이다
근육이 뼈와 붙어있는 부위를
힘줄이라고 하고
뼈와 뼈 사이의 연결은 인대로 되어있다
힘줄, 인대는 강력한 신호전달 부위로
뇌신경전달은 신경세포가 하지만
생체전기신호 전달은 근막에서 하게 되는데,
힘줄과 인대는
근막의 생체전기의 흐름이
뼈와 다른 근육, 조직으로 연결되는 과정인 동시에
뼈에 힘을 가하여 압전기를 생산하게 하는
중요한 단계이기도 하다.
그래서 힘줄과 인대, 뼈를 천사봉으로
유미테라피하는 것은
왜곡되고 약화된 생체전기흐름의 정상화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관리 포인트가 된다.
(적정체온 유지는 생명유지의 1단계로 체온이 떨어지면 만병이 생긴다)
또한 뼈의 정상온도가 '60도'내외 라느니 하는데
나는 뼈온도의 정확한 자료를 아직 찾지못했다
다만 우리가 추울때
가장 늦게 덥혀지는 곳이 바로 뼈이다.
중풍후유증으로 반신불수가 된 사람의
굳은 팔을 만져보면 놀랍게 차다
일부 부위만 차니까 망정이지
사망한 사람의 온도처럼 느껴진다
그러니 반신마비나 반신불구가 되는 것이다.
우리 말에 '뼈속까지 차고 시리다'는 표현이 있는데
아마도 생존을 위해 가장 늦게 체온이 내려가고
가장 늦게 체온이 올라가는 부위가
뼈가 아닌가 싶다.
피를 만드는 조혈작용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인체 평균체온인 '36.5도'보다 확실히
높아야할 것은 자명하다
한겨울이 아닌데도 손발이 찬 사람의 경우는
외부 환경적 요인보다는
뼈의 온도가 떨어진 경우로 보이고
반대로 추운 날씨에도
유독 손발이 따뜻한 사람의 경우는
몸속 뼈온도가 높은게 아닐까 추측해본다
(뼈 속에도 미세혈관이 존재한다.
뼈온도가 떨어지면 미세혈관순환장애가 오게 되고
칼슘대사의 장애가 초래되어
다시 뼈온도가 떨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기름을 먹어서 인체에 나쁜게 아니라, 뼈의 온도가 떨어지면서
인체속 기름이 응고되어 순환장애를 유발하는 것이다)
몸속 뼈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압전기 생성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 도움이 된다
천사봉으로 뼈부위를 문지르면
처음엔 냉기가 배출되고 차차 뜨거워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천사봉 테라피로 인한 열기가
며칠을 지속되기도 한다. 신기한 일이다.
이 것은 뼈의 온도가 올라가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만큼 뼈의 온도를 높이기에
천사봉만큼 쉽고 빠르고 효과적인 것이 또 있을까?
뜸이나 다양한 온열기구를 아무리 사용해봐도
천사봉 유미테라피만큼 빠르고 오래가고
과열이 되거나 하는 부작용이 전혀 없는
이런 획기적인 온열요법은 만난 적이 없다
사망할지도 모르는 위급상황에서
유용한 각탕요법도
발에서 시작하여 온몸 뼈 온도를 높여주는 것이
기사회생의 포인트가 아닌가 생각된다.
천사봉 유미테라피로 신속하게
굳어서 쥐가 나거나 마비된 근육을 풀수있는데
이 때도 냉기가 먼저 빠져나오고 나서
온기가 회복되면서 점차 테라피한 부위가
뜨거워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결국 순환장애의 원인 '냉기'를
신속하게 제거하고 온기를 회복시키는 것은
천사봉 유미테라피가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근육과 뼈의 온도 높인 결과다.
활동을 시작하는 아침과
숙면을 취해야하는 저녁에
머리와 발을 시간을 내서 꾸준히
천사봉 테라피하면
낮아 병든 몸의 체온을 높여
건강한 생활을 영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