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5-18 15:15

이유미 (재)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사장, 원장
(사)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울릉도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장
암은 돌연변이세포다
저체온 ,저산소,생체전기약화가 암을 유발하고
암이 다시 이런 환경을 만드는 악순환의 싸이클이 된다
또한 체온이 떨어지면서
특히 뼈의 온도까지 떨어지면
칼슘대사이상으로 암은 가속도가 붙는다
그런데 칼슘과 미량원소인 미네랄은
이온화되어야 몸속에서 이용할 수 있어서
칼슘,미네랄 보조제는 효능보다는 해악이 크다
이럴때 가장 좋은 것은
놀라지마시라 !!
바로 물과 소금이다
물과 소금의 미네랄은 이온화되어있는
상태로 몸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하다


좋은 물이란
주요미네랄인
칼슘,나트륨, 칼륨,마그네슘이 적정한 비율
적정한 양이 함유된
청정한 자연에서 나온 물이고
좋은 소금이란
중금속,미세플라스틱이 없으면서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고 맛있는 소금이다.
참고로 칼슘의 양은
약산샘물 13mg 삼다수 3mg
천일염 14, 인산9회자죽염 55,
5억년 소금 33mg 인데
물과 소금의 칼슘은 즉각 흡수되어 몸에서 이용될 수 있다.
( 2019년 ITQI 유럽 '맛과 품질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약산plus 유미간장)
특히 햇빛을 많이 쬐인 간장은
좋은 물과 좋은 소금으로
그 약성이 강화된다.
물과 소금이 섞인 바다에서
생명체가 탄생된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고
빛을 쬐면 인체에서 형성되는 비타민D가
없이는 칼슘은 인체에 흡수될수 없으니
물, 소금,햇빛은 생명의 3박자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