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5-18 11:28
이유미 (재)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사장, 원장
(사)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울릉도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장
암은 '산소부족이래'
대충은 다들 안다
그런데 왜 산소가 부족해졌을까???
그건 폐활량이 줄어들고
특정 장기나 부위로 산소공급이
더욱 차단되었기때문이다.
정상세포가 살기위해
스스로 변화된 변이세포가 암이다
미토콘드리아의 전자전달계가
산소부족으로
제대로 작동하지않기때문이다.

**미토콘드리아 '전자전달계' 효율이 떨어지는 이유**
1.산소부족으로 e- 절대량이 부족하다
전자전달계는 수소 양성자(H+)와
산소의 음전하(e-)가 만나 물이 되면서
에너지가 나오는 구조인데
e-가 부족하니
에너지공장이 잘 작동되지않는것이다
2.체온이 떨어졌다
미토콘드리아 작동온도는 체온 36.5도보다
좀 높아야 작동된다 (미토콘드리아 적정온도 - 38도 내외)
그런데 에너지를 잘 못만드니
체온이 떨어져 설상가상의 상태가 된다
3. 에너지 대사의 촉매인 칼슘
칼슘은 인체 신진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물질이다 어떻게 아냐고?
뼈창고에 저장해둔 칼슘량이 얼마나 많은가!
뼈무게 70%가 칼슘이다
사망후 태워도 남는게 칼슘이다
아무리 골다공증환자라도
칼슘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지는 않다고 나는 본다
칼슘부족이란 모든 질병 골다공증까지
칼슘자체 부족이라기 보다는
칼슘대사가 잘 안되서 오히려 몸 여기저기
칼슘이 석회화되어 쌓이고
정작 필요한 곳에는 사용하지 못하는데서
온갖 질병이 발생한다고 본다
칼슘이 과다하게 몸을 돌아다닌다는 건
바로 사용되지 못하여 그런 것이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칼슘대사를 관장하는 갑상선의 오류이고
다른이유는 체온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칼슘이 세포에 부족해지면
에너지대사가 잘안되서 체온이 떨어진다.
체온이 떨어지면
다시 칼슘이동과 활용에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악순환이 된다.
특히 칼슘이 빠져나오고 다시 들어가야하는
뼈의 온도도 떨어지면서
칼슘이온화가 잘 안되고
체온도 떨어지게 된다
다시말하지만 칼슘이 모자란다기 보다
칼슘대사에 문제가 생기면
여러 건강상 문제들이 생기는거다
칼슘은 모든세포 생존에 관여하는
가장 주요 미네랄로
근육의 에너지생산과
근육세포 신경자극 전달
근육수축과
심장박동 유지에도 관여한다.
칼슘의 이런 중요한 역할때문에 염려되어
칼슘보조제를 복용하는 건
실로 어리석은 일이다
흡수되어도 칼슘의 역할을 하는게 아니라
여기저기서 석회화가 되거나
피속을 떠돌면서
혈관에 쌓여 동맥경화를 일으킬수있다
'암'도 칼슘이 모자란게 아니라
칼슘대사를 망가뜨리는 저체온,
근육(근막)의 생체전기흐름의 약화,
산소 부족=정확하게 말해 '전자의 부족'으로
세포에서 활용하는 칼슘이 부족해진 것이다.
"칼슘에 대하여 궁금한 점은
일송뉴스에서 검색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