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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 대한 이해는 생명지킴의 첫번째 단계이다

기사승인 : 2022-05-14 13:47

 

이유미  (사)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재)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사장, 원장

           (사)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독도 365 대표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셀프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창시

 

 

 

 

 

 

아침에 사무실로 문의전화가 왔다

sns에서 유미테라피를 알게 되었는데

여기도 저기도 아프니

센타에서 도움을 받아야한다는 것이다

 

치료받을 곳은 없으니

쉬운 셀프건강법이니 직접할수있고

가족,지인,이웃 중에 아픈사람끼리

서로 하는 것도 좋다고했더니

끝까지 돈받고 해주면 안되겠냐며

지루한 일방적 대화를 끌고간다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하고 묻자

'그건,,,,,,,'하고 대답을 회피한다

"본인을 밝히지않는 분과의 전화는

끊겠습니다"하고 바로 끊어버렸다

 

 

세상에는 인간의 의지로 안되는 일은 없듯

반대로 의지없이는 어떤 일도 안된다.

안된다 안된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내몸에 대한 관리를

약과 병원,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내몸의 주인인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어디있으랴!

 

 

내 생명을 남에게 쉽게 맡기는 일은

바보나 하는 짓이다.

낳고 키운 부모도

내생명에 있어서는 제3자인 것이거늘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남에게 생명을 맡긴다

 

 

전문분야에 해박한 지식이 있다한들

내몸 제대로 알고 제대로 관리하는 지식이

전무하다면 그 사람이 현명한 사람일까?

몸에 대한 지식과 이해는

의사에겐 돈벌이의 수단이지만

나자신에게는 내생명을 지키는 첫걸음이다

 

 

맡겨도 기본은 알고 맡겨야

생명을 지킬수 있다

남에게 함부로 나를 맡기는 사람은

생명체의 기본자격조차 갖추지 못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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