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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장수와 전기

기사승인 : 2022-05-14 09:26

이유미  (사)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재)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사장, 원장

           (사)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독도 365 대표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셀프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창시

 

 

 

 

"한 사람의 생명은 전 지구보다 무겁고

또 귀중하고도 엄숙하며,

존엄한 인간존재의 근원이다. "

이 문장은 1963년도 한국 대법원의

판결문에서 나온 생명에 대한 표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쟁으로, 또 여러이유로 살인이 행해지며,

무엇보다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자살이 한국에서 한 해 13000명이 넘는 현실이다.

고귀하고 소중하지만

또 힘없이 무너지는 것이 생명이다.

 

인간의 유한한 생명을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유지하느냐를 고민한 것은

비단 진시황만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귀중한 우리의 생명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불노초를 찾기 이전에

내 생명에 대하여 제대로 이해하고

잘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가전제품만이 아닌

우리 인간의 생명도 전기로 움직인다.

우리가 밥을 먹고, 운동과 활동을 하고

잠자고 배설하는 모든 인체활동은

전기없이는 불가능하고

또한 전기적인 활동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기를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경우도

사용기한이 있듯

모든 생명에도 기한이 존재한다.

그 것이 무생명과 생명체의 첫번째 차이로

어찌보면 아이러니하게도

생명이기에 유한한 것이고

유한한 생명을 조금이라도 더 연장하기 위해서는

사용기한이 어떻게? 왜? 다른가를 알아보는 것이

생명공부의 첫번째 관문이라고 본다.

 

지구 생명체의 수명은 모두 다르다

하루살이처럼 짧은 생명체부터

거북이처럼 장수하는 생명체가 있다.

대체 무슨 차이가 있을까?

 

 

 

1)거북이

거북이는 장수의 상징으로

하늘과 땅과 바다 중에서도

바다에 사는 생명체다

 

바다의 염도는 3%내외이고

다양한 미네랄이 바닷물 속에 녹아있다

거북이는 1분에 2-5회 정도로

심장박동이 느리고

움직임도 느리며

그대신 오래 작동된다. (장수)

 

 

 

생명체는 아니지만 가전제품은 전기로 움직이다

가전제품의 특성에 대한 이해는

생체전기체인 인간생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2)가전제품

가전제품에는 전압과 소비전력이 있는데

사용연한이 안되 빨리 망가지는 건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도 있지만,

그 보다 과전압이 순간적으로 흘러

엔진이 망가지거나

전압이 고르지않고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빨리 망가지게 된다

 

 

해외에 나가

전압이 다른 콘센트에 연결하면

두 가지 반응이 생겨난다.

 

가전제품의 전압이 200V(볼트)인데 

그 보다 낮은 100V에 꽂으면 작동이 안된다.

반대의 경우

100V로 만들어진 제품을 200V 전기선에 연결하면

순간 팍하고 나가버린다. 그대로 망가진다.

 

청소기의 흡입력차이는

전류의 크기(전력)은 와트(W)로 표시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의 크기다

에너지레벨이 큰 제품과 작은 제품이 구별된다. 

 

 

 

3)인체

생체전기체인 인간도 이와 같다.

적정 전압을 유지하지 못하면

인체를 오래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각자마다 에너지 레벨이 존재하는데

에너지 레벨이 낮은 사람이 무리하게 

몸을 사용해도 오래 사용하지 못한다

각자마다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한다.

 

전압x전류=전력이 되는데

심장, 간, 신장, 뇌 모두 조금씩은 다르지만

아주 낮은 주파수 영역에서 활동한다

과전압의 상태가 되거나

무리하게 사용하면

쉽게 망가지게 된다.

 

 

 

내몸을 건강하게 오래 잘 사용하려면

내 몸의 전기적 개념을 이해해야하고

쉴때 쉬고, 움직일때 움직여야하고

그 날의 피로는 그때그때 풀어주어야한다.

천사봉 유미테라피로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주면 도움이 된다.

 

 

내몸의 적정 전압과 전류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충분한 공기흡입과  적절한 섭생과 함께

적당한 정신적, 육체적 활동도 필요하다.

몸을 움직이면

내몸 자체에서 압전기가 생성되는데,

적절한 움직임은 근육에서도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적절하다는 건

정신과 육체에 공통적으로 적용된다.

 

 

그래서 장수의 비결을 보면 

너무 슬퍼하고

너무 기뻐하지도 말라고 되어있는데

그 것이 전기로 보았을때

바로 적정 전기값을 균형있게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과격한 운동이나 과도한 감정적 변화는

모두 생체전기체인 인체를 빨리 망가뜨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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