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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아프다면 LED 제품을 멀리해라

기사승인 : 2022-05-08 20:11

 

이유미           (사)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재)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사)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LED(모니터,TV,핸드폰,LED등)가

5G를 수신해 확산시킨다고 유해성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LED의 원리 -전기에너지를 빛에너지로 바꾼다)

 

 

5G문제를 떠나서도 

LED를 사용하는 모니터와 핸드폰은

다른 기기들과 달리 손에들고 눈에 가까이 하면서

인체의 건강을 망가뜨리고 있다

 

 

(지구 공명 =  슈만공명 =  7.83Hz)

 

 

지구의 고유 주파수 

슈만공명은 평균 7.83 hz로

1초에 8회 정도 진동하고

이에 공명하는 인체의 주파수도

장기마다 다르지만 낮은 상태이다.

 

 

  (인체 각각의 장기별 진동수)

 

 

인체는

지구의 고유 주파수 7.83hz 진동에 영향을 받는데

장기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가해지는 강력한 LED의 전자파의 진동수는

인체에 악영향을 미친다

 

(휴대전화의 전자파가 코의 섬모의 움직임을 줄여 호흡기질환을 유발한다)

 

30Ghz 이상의 진동은

MHz=10*6승

GHz=10*9승

결국 수천배가 높은 진동을 견뎌야하는것이니

인체 세포, 조직, 장기들에게 폭력이 아닐수 없다.

LED에서는 전자파가 많이 나온다.

 

(X-레이의 파장은 강력하여 생명력을 약화시킨다 ; 파장별 진동수)

 

 

전기신호로 작동되는 모든 장치는

어쩔수 없이 전자파를 만들고

특히 핸드폰, 텔레비젼 컴퓨터는

전자파의 노출정도가 심하다

 

(전자파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백열등 시장은 추락하고 대신하여 LED시장이 급속히 성장했다) 

 

 

전자기기의 대부분이 LED액정을 사용하고

이제 전등도 LED 가 우세인 시대다

 

 

(핸드폰, 컴퓨터 모니터, 텔레비젼, 전등, 전광판 등 거의 모든 것이 LED 시대다)

 

 

전자기기 사용이 많으면

인체의 고유진동수를 방해한다

당연히 나쁘다

 

(노출에서 최상위의 핸드폰의 액정도  잘 아는 것처럼 LED로 바뀌었다)

 

 

이젠 현대인들은 전자제품과 LED와 떨어져서

생활하기 힘든 시대가 되었지만

인체는 미약한 파동체로 생명과 건강은 이런 파동에 간섭하는

강력한 파동에 공격에 상처입게 된다.

만약 나와 내 가족이 아프다면

전기제품. 특히 노출빈도가 높은 LED기기를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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