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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은 왜 목에 붙어있나요?

기사승인 : 2022-05-06 17:04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유미테라피 창시자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사)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재)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폐는 몸에 산소공급하는 장기로
의식하지않고 끊임없이
심장이 박동하듯

 

 

(폐의 작동원리)

 

(약 5억개의 폐포(허파꽈리)풍선이 존재한다)

 

 

안과 밖으로 조이고 풀고(늑간근육)
위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횡격막과 목 보조근육)
허파꽈리 공기주머니에 공기를 넣었다 뺏다하는
폐는 극단적으로는 공기주머니다

 



 

숨을 못쉬면 죽.는.다
그런데 목숨이 왜 폐에 붙어있지않고
목에 붙었을까?




사람은 어떤 질병이든
숨못쉬고 못먹고 배설못해 죽는다


 


뇌만 죽으면 뇌사라고 하는데
호흡만 하면 움직이진 못해도
식물인간으로 생존은 가능하다.
생명은 '뇌'가 아닌 '호흡'에 있다는 거다

 

 

(호흡을 관장하는 연수=숨골)
 

 


그런데 실상 뇌가 다 죽으면 호흡을 못한다
뇌 중에 원초적 뇌= 숨뇌= 연수
숨뇌는 호흡의 중추로
연수부위가 터지면 즉사한다



폐렴, 폐암, 등
폐문제로 숨을 잘 못쉴때
중요한 부위가 바로 숨뇌관리다


 

**유미테라피 셀프테라피 '천사봉' 마사지 관리법**

 



 

경추1번,2번 부위=후두근육 부위=람다봉합선 아래쪽을

천사봉으로 마사지하여  근육긴장을 이완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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