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5-06 12:12

이유미 (사)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재)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사)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외부에서 공기가 유입되어야 생체자기장이 활성화되는 폐)
중환자실에 가보면
산소호흡기를 끼워놓고
목 뚫어 호스로 음식물을 주입한다
왜?
공기와 음식물이 들어가지않으면
죽기 때문이다


공기없이는 몇분 내 사망하고
물없이 3일 정도 생존가능하고
삼풍백화점 마지막 생존자가 나온게 17일째로
못먹어도 적어도 보름 정도는 버틴다는 이야기다
심장, 뇌, 신경은
인체 내 활동전류로
자기장을 발생시키지만
폐는 외부에서 유입된 공기가
위장 장기는 물과 음식물이 유입되어야만
유입된 공기와 음식물의 자성물질에 의해 자화되어
생체자기장을 발생시켜 활동하게 된다

위장에서는
물과 소금이 주요 자기장 발생원이 되고
폐는 유일하게 공기가 자기장 발생원이 된다
결국 음식물과 물이 유입이 안되면
위장 자체도 망가지고
공기유입이 안되면
폐도 망가진다는 의미다.
폐는 허파꽈리 공기주머니들이 모여 만들어진
큰 공기주머니 장기로
외부에서 공기유입이 안되면
생체전기발생에 긴급상황이 발생한다


폐가 작동될때 폐만 움직이는게 아니라
골반기저근, 횡격막, 늑간근육들, 목근육들이
합심해서 움직여야 폐에 공기를 넣었다 뺏다하는
구조인데 산소공급이 몇분 중단되면
결국 근육이 굳어버리는 것이다

(폐섬유화)
이런 폐의 기능구조로 볼때
폐자체가 섬유화되고 염증이 생긴것도 문제지만
폐질환으로 바로 호흡이 중단되는 것은 아니지만
호흡근육들이 산소부족으로 점점 굳어버리면
결국 폐의 역할을 중단되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유미테라피는 폐질환의 경우
폐자체보다 굳은 호흡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호흡근육이 주 원인이고
폐의 질환은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고압 물펌프 =심장 . 에어 컴프레샤 =폐, 호흡근육에 비유할수있다)
심장이 (혈액)펌프 엔진이라면
폐는 (에어)컴프레샤의 탱크(공기주머니)이고
폐가 아닌 주변호흡근육이
에어 컴프레샤 '자체'인 셈이다
결국 숨이 잘 안쉬어져서
산소호흡기를 착용한다는 건
호흡근육들이 굳었다는 것이다.
호흡근육의 긴장을 풀어 유연함을 회복하는데
천사봉 유미테라피가 가장 효과적이고 빠르다
편마비, 얼굴근육마비 등 근육의 마비가 오는
중풍의 경우도
호흡근육이 존재하는 몸통과 목이
굳어있는 걸 볼수있다
천사봉으로 문지르면 굳었던 근육들이
유연성을 회복하면서 중풍증상도 개선된다
왜?
산소공급이 원활해지니까!

유미테라피에서는 대부분 질환의 주원인을
'근육의 지속적 긴장'으로 보는데
심정지와 호흡중단의 결정적 사망원인 역시
근육의 긴장으로 오게 되고
단지 다른점은 급속한 진행과
서서히 오는 근육긴장의 차이라는 것이다
심장과 폐의 중단은 급속한 진행이라는 점에서
더욱더 위험하고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호흡응급 상황에서 셀프건강법 유미테라피 '천사봉' 관리법**
(그림을 클릭하세요. 폐질환 관리법을 보실수있습니다)
결국 숨이 잘 안쉬어질때는
숨골=호흡의 중추=연수=경추 1.2번을 풀면서
목과 굳은 몸통전체를 천사봉으로 테라피하여 풀어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