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5-03 01:21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유미테라피 창시자
(재)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파동파동하니까
파동기로 모든걸 치유한다는
초기 라이프 박사의 양자파동기를 넘어
이제는 메디베드 생산에
테슬라까지 뛰어들었나보다
(메디베드 - 누워만 있으면 질병은 사라지고 건강을 회복한다는 침대)
누워있으면 치유파동으로
암세포는 사라지고 모든 질병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마치 내가 '나는 티벳의 라마승이었다'라는 책을 읽고
파동치료기에 매료되어 양자파동기를 구입했던
그 마음처럼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있다
마치 로봇이 생산되어
나머지 인류가 일안하고 놀면서
로봇의 서비스를 받으며
파라다이스에서 살것같이 떠벌리는
인간들과 비슷하다
기술의 발달은 손의 뒷면처럼
받는게 있으면 잃는 게 있다는 걸
늦기전에 깨달아야한다
질병의 원인이
그저 바이러스라면
암세포때문이라면 모르지만
그 것은 결과일뿐이고
질병의 원인은 물리적 힘의 불균형으로
그로 인한 왜곡이 깊이 자리잡은 상태이다
바이러스때문이었다면
바이러스만 죽인다면 게임이 끝나야하지만
절대 그렇지않다.(물론 바이러스가 존재하는지도 모르겠고)
암세포도 결과물일뿐 암을 만든 원인은
여러 단계적 상황인 것이다
만약 파동만으로
무릎 관절염과 암과 치매를 고칠수있다면
이론상 주입되는 파동외에 다른 파동이 존재해서는 안된다
마치 호숫가에 하나의 돌맹이를 던져서
파동이 퍼져나가고 있는데
거기에 원래 있던 배가 바람에 흔들리면
그 파동이 돌맹이의 파동에 간섭될 것이고
누군가 수영을 하려고 뛰어들었다면
또 다른 파동이 간섭하게 될것이다
바람에 의해 나뭇잎도 떨어져
작은 파동들이 여기저기 생길 것이고
노를 젓는다면 또다른 파동이 퍼져나가게 될 것이다
그 것이 바로 나를 둘러싼 환경이다
나의 신체적 불균형은 쉬지않고
파동을 만들어내고있을 것이고
걱정근심을 하는 마음도 파동을 보태고
주변에 전자파들도 다양한 파동을 추가할 것이다
치유의 파동에너지는
그 것이 메디배드이던지, 양자파동기던지
분명 어떤 파동을 추가하겠지만
나는 매우 다양한 파동에 간섭받는 존재이기에
그 결과는 매우 다를 것이 분명하다
파동기의 에너지가 약한것만 문제가 아니라
강해도 문제가 있을 것인데
나의 모든 장기와 조직들과 세포들은
미세한 생체전기신호를 지니고있어서
오히려 더 위험할수가 있다
그래서 인위적으로 무엇인가
파동을 가해서 치유한다는 것은
위험천만할수도 있고 허무할수도 있는 것이다
나의 왜곡된 생체전기신호의 부위를
선택적으로 찾아
그 부위의 왜곡을 물리적으로 강하게 풀어내어
장기, 조직 ,세포에 직접적으로 통증신호를 통해
강력한 복구를 가져오는 방법이
바로 천사봉 유미테라피다
나는 파동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알지만
단지 파동을 가해서 우리의 신체적 질병들이
해결되리라고는 전혀 믿지않는다
경험해보았기 때문이고
어리석음은 한번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분명한 메시지는 '통증없는 치유는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