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4-20 12:28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유미테라피 창시자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혈압을 현대의학에서 모든 연령대에서
하나로 묶어놓은것 웃기는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환자로 만들어 혈압약 먹여
서서히 죽이겠단 전술입니다.
약팔고 인구감축하고
알먹고 꿩먹고
그런데 적정혈압이 높아야하는데
낮추려고 약초를 먹는 것도 언어도단입니다.
몸이 혈압을 올리는 기전은
혈압을 높이지않으면
말초까지 피가 돌기 어렵기 때문이죠.
그런데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끼어서 그렇다?
ㅎㅎ 아닙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은 건
아시겠지만 혈관이 약해져서 보수하려고
혈액속을 떠다니는 겁니다.
그런데 혈액을 보낼때는
심장에서 압력을 높여 보냈지만
나중에는 혈관 스스로의 유연성으로 피가 흘러다녀야합니다.
그런데 혈관의 유연성이 떨어지게 되면
유속이 떨어지면서 혈관에 쌓이게 됩니다.
그것도 혈관 중에 파이프가
비틀어지고 유연성이 떨어진 곳에만요.
그 것이 혈관이 약하면 터지고
혈관이 그나마 튼튼하면 막히게 됩니다.
그래서 약초를 이용해 혈압을 유지한다는 건
증상을 개선시키는 처방에 그치기 쉽습니다.
원인을 관리해야합니다.
혈관은 근육이고 파이프입니다.
유연성을 회복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혈압 수치에 연연할 필요도 없습니다.
몸의 상태가 점차 호전되면
저절로 수치는 변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