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4-19 15:49
산소부족이 인체 정상세포를 암세포로 만든다.
독일 생리의학자 오토 바르부르크(Otto Warburg)는 산소부족이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세포가 되는 과정을 증명해서 노벨상을 수상했다
"아래는 조선일보에 나온 오토 바르부르크의 산소부족상태가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이다"
우리 몸의 세포는 산소(oxygen)가 있어야만 살 수 있다. 단 예외가 있다. 암세포는 산소와 상극(相剋)이다. 독일의 생리의학자 오토 바르부르크(Otto Warburg·1883~1970년·사진) 박사는 “몸에 산소가 부족하면 정상 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세포가 된다”는 것을 증명해 1931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반대로, 몸에 산소가 충분하면 암세포 성장이 억제된다.
“모든 암은 우리 몸이 산성일 때, 그리고 산소가 부족할 때 발생한다”
◇산소가 부족한 몸에서 암세포가 독버섯처럼 자라
인체의 정상 세포는 산소가 충분해야만 건강하게 생존한다. 그런데 산소 없이 사는 세포도 있다. 바로 암세포이다.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오토 바르부르크 박사는 몸에 산소가 부족하면 정상 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산소 없이 살아가는데, 그것이 곧 암세포라는 것을 밝혔다. 오토 박사는 ‘산소 결핍이 암의 원인이고, 암세포는 산소와 상극이라 몸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면 성장이 억제된다’고 단언했다.
2019년 윌리엄 케일린 주니어(William G. Kaelin Jr) 미국 하버드대 의대 교수, 피터 랫클리프(Peter J. Ratcliffe)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 그레그 세멘자(Gregg Semenza) 미국 존스홉킨스대 교수는 ‘암세포가 산소 없이 자라는 원리’를 규명해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몸에 산소가 부족하면 암세포가 잘 자라고, 치료에 저항성이 생겨 항암제도 잘 듣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반대로 몸에 충분하게 산소가 공급되면 항산화제를 섭취하는 것보다 항산화력이 훨씬 높아져 암 치료가 수월해진다고 설명했다.
◇산소 부족하면 면역력 급격 저하
우리 몸에는 암세포가 매일 5000개씩 생겨난다. 그런데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백혈구(면역세포) 덕분이다. 백혈구는 산소가 있어야만 에너지를 얻어 활동할 수 있다. 암세포가 생기거나 병원균이 침투하면 백혈구가 이를 즉각 탐지해 공격한다. 결국 면역력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산소 보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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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부족은 뇌에 직격탄
현대인의 만성 질환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두통이다. 술을 마시거나, 신경을 많이 쓰거나, 화가 날 때 등 머리가 아픈 이유는 다양하다. 두통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두뇌 산소 부족이다. 두뇌에 10분만 산소 공급이 중단돼도 사망에 이른다. 두뇌는 산소가 부족해지면 신호를 보내는데, 그것이 두통이다.
우리 몸에서 산소를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곳은 두뇌다. 몸속 산소의 30%가 두뇌에서 소모된다. 하루에 드럼통 10개 분량(2000L)의 피가 두뇌로 들어가 145억 개나 되는 뇌세포에 산소를 공급한다. 피가 산소를 싣고 뇌로 들어가는 것이다. 뇌의 혈류량이 줄면 당연히 뇌에 산소가 부족해지고, 반드시 통증이 생긴다.
술을 많이 마시면 머리가 아픈 이유도 산소 때문이다. 알코올은 산소가 없으면 분해되지 않는다. 알코올 1분자를 분해하려면 산소 3분자가 필요하다. 많은 양의 알코올을 분해하는 데 다량의 산소가 소모되고, 결국 산소가 부족해져 머리가 아픈 것이다. 스트레스도 마찬가지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에서 코르티솔(cortisol)이란 독성 물질이 분비되는데, 그 독성물질을 산소가 분해한다. 그뿐만 아니라 산소는 납·수은 등 우리 몸에 치명적인 중금속을 분해하는 강력한 해독제다.
◇산소 없이는 단 1g의 지방도 분해 못해
만성피로와 무기력증도 전형적인 산소 부족 증상이다. 음식을 통해 흡수한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등의 영양소는 반드시 태워져야만 에너지가 된다. 영양소를 태우는 주인공이 산소다.
산소가 부족하면 젖은 나무가 불에 타지 않는 것처럼, 영양소가 충분히 연소되지 않아 에너지로 바뀌지 않는다. 또한 지방의 형태로 우리 몸에 축적되어 만병의 근원인 복부비만을 일으킨다. 아무리 영양가 높은 음식을 먹어도 산소가 충분치 않으면 무용지물(無用之物)이다. 산소가 없으면 단 1g의 지방도 분해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조선일보 내용)
결국 산소부족은 멀쩡한 세포를 암세포로 변하게 만들뿐 아니라 면역력을 저하시키며, 특히 뇌에 치명적이고 아무리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해도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 생산을 못하게 되니 힘은 없고 살은 찌는 최악의 상태로 만드는 주범이다
산소가 부족하면 멀쩡한 세포가 암세포로 변하고
산소가 부족하면 미토콘드리아가 제대로 일할수없다
산소가 부족하면 그야말로 내몸은 비상사태가 되어 엉망진창이 된다

(자력을 이용한 호야타로 전기충전요법을 시행하는 심영기 원장)

(활성산소가 적당해야 건강하지만 산소는 몸속에서 활성산소를 만들어 양면의 칼이다
유미테라피는 활성산소를 만들지않고, 부족한 산소의 역할을 대신한다)
그런데 산소를 대신하여 내몸의 산소부족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았다!!!
바로 생체전기가 다니는 길 '근막'의 왜곡을 스스로 관리할수있는 도구인 천사봉을 이용하여
해당 근육을 유미테라피 방식으로 마사지하면, 근육에 발생한 타우트밴드를 해소시켜 생체전기흐름을 정상화된다.
호흡으로' 마시는 산소'를 대신하여 '문지르는 산소대체재'가 '천사봉'인 셈이다.
(미토콘드리아 에너지대사의 핵심 =전자전달계 )
인체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는 산소를 먹는게 아니라 전자전달계에서 산소의 '전자'가 필요한 것인데
그 전자에너지를 놀라운 속도로 필요한 부위에 적정하게 내어주는 천사봉이 '산소부족의 대안'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