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4-10 10:28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재)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독도365대표
k-독도민속식물 국민보급화사업 운동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셀프건강법 '유미테라피' 창시
우리말에 '약 올리다'라는 표현이 있는데
사전을 찾아보면
약 올리다 -
비위를 상하게 하여 언짢게 하거나
은근히 화가 나게 하다
그래서 더 찾아보았다
놀리다-
놀림감 웃음거리로 만들다
골리다-
놀리고 약 올리거나 골이 나게 하다
그러니 약 올리는 건
비위에 문제가 발생하여
속이 편치않게 되는 것이고
골린다는 말은
놀림감이 되고 약이 올라 비위도 상하고
골이 나서 머리도 아픈 상황이 되는 것같다
그럼 약 올리다의 '약은 무엇일까"
비위인 위장소화기능에 불편함을 초래하는
약!!!!
藥=毒으로
약성이란 독성을 내포하는 말이다
약= 독이 오른다는 표현으로
결국 마음의 작용이 몸에 독이 된다는 거다
이 모두가 근육에 가해지는 작용이다
약이 오른 상태는
스트레스로 인해 제일 먼저
위장근육에 가해진다
그러면 독을 먹은 것처럼
비위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결국 화가 치밀어 오르는 상태로 발전한다
최고의 독은 마음의 작용으로
비위 근육에 긴장이 생기는 것이다
이때 최고의 선약은
약(독)이 오른 비위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다
약 올리고, 놀리고, 골리는 것은
마음에 오는 자극=결국 스트레스다
마음이 크게 상했을때는
음식을 먹지않는 것이 좋다
마음이 크게 상했을때는
어떤 결정을 내리지 않는게 좋다
마음이 크게 상했을때는
몸은 독을 먹은 것과 같고
그 독을 해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위장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