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4-06 22:24
이유미 (재)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사)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울릉도 초대군수 배계주기념사업회 회장
독도 365 대표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셀프건강법 '유미테라피' 창시자
약산bio 대표
2000년대초 삼성에서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던
나노 세탁기가 유럽에서 리콜되었다
나노세탁기를 통해 나온 물이
하천으로 흘러들어가면
미생물이 다 죽어버린다
좀 과장하면
죽음의 강물이 되는 것이다
은용액 기계가 한때 유행했다
은이 독성을 해독한다고 하여
은용액이 다양한 질병에 도움이 된다고했지만
은용액기계 구입해서 은물 마시던
여자 목사님이 얼마전 세상을 떠났다
은나노입자가 장기마다 떠돌면서
죽음같은 통증을 유발했다
과장하면 은의 독성으로 스머프인간이 된다
그럼 은단은? 놀라지 마라!
은을 그대로 아주 조금 복용하는 건
그대로 똥으로 배출된다
바로 나노가 죽음을 부르는 주역이다!
사무실에 있던 규소액체비료를
열었는데 오래되어 건조하여
나노상태의 규소가 유리파편처럼 변해버렸다
규산sio2은 실리카라고도 하는데
이게 모래에 존재하는 석영의 성분이다
이 규소가 물에도 들어있다
뭐? 헉! ㅎㅎㅎ
놀라지마라 무기물을 유기화시키는
박테리아가 오랜세월 변화시키면
물에 녹아서 다시 유리파편처럼 돌아오지않는다
그런데 규소(실리카)함유된 돌을
태우고 법제방법으로 처리한 나노규소를
판매하기도 한다
규산비료와 다르게 물에 희석하여
사람이 섭취하도록 만든 것이다.
그 것은 오늘 내가 본것처럼
결국 유리파편처럼 자기 자리로 되돌아간다
그걸 위험하다고 마시지말라고 해도
이래서 좋네 저래서 좋네 하면서
희석해 저렴하다고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그 것들이 신장 사구체에 쌓이면서
유리파편처럼 꽂히게 되면 결국 어떻게 될까..........
이런 끔찍한 이유가
입자가 매우 작지만
자연에 존재하지 않던 나노라는 녀석때문이다
입자가 작으니 마치 이온이 된듯 착각하지만
나노란 녀석은
너무너무 무지무지 매우매우
무서운 녀석이다.
판도라의 상자가 바로 나노물질이 아닐까 싶다
핏속을 막 돌아다니기도 한다
백sin을 통해 들어왔다고 보인다
나노상태의 물질은 물처럼 보인다
아니 안보인다. 그냥 물속에 숨어있다
하지만 그 것들은 독성을 가지고 있고
생명을 갉아먹는다
나노를 제대로 아는 과학자는
독극물 나노를 두려워하지만
재물에 눈이 먼 사악한 과학자들은
첨단기술로 나노 애드벌룬을 띄운다
반도체는 나노를 성장시켰고
나노는 인간생명을 갉아먹게 되었다
참혹한 인류살생의 판도라상자가 열리고
후손들의 몽매함에 통곡하는
조상들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