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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실체

기사승인 : 2022-02-25 14:25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유미테라피 창시자   

                   (재)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임사체험자들이나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죽음이 임박한 상태에서

자신의 지나간 인생이 짧은 시간동안 영화처럼 

장면 장면들이 파노라처럼 펼쳐졌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된다.

 

 

'심장이 멈추기 전후 감마 진동(Oscillations)을 비롯해

알파·베타·세타·델타 등 다양한 뇌파 변화가 감지됐다.'

 

'죽음 가까워지는 순간 마지막 기억이 재생된다'

 

 

사람이 죽기 직전 30초 간 

뇌에서 파노라마처럼 그 간의 삶의 일들을  회고한다는 가설이

뇌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고 한다.

 

 

 

이 때 뇌파의 변화가 감지되었는데

이 경우 뇌파 (0.5-30Hz)는 감마파 영역대의 주파수로

깊은 수면상태, 휴식상태, 흥분상태 등으로 나타났다고한다.

 

 

 

위의 자료를 보면

30헤르츠 이상의 주파수를 갖은 감마파는

극도의 각성 흥분상태에 나타나는 뇌의 파동이다

 

심장이 멈춘 후 30초 가량의 시간동안

이런 흥분상태의 감마파가 포착되고

그 동안 살아온 인생에 대한 회고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한 뇌파 관련 논문을 보면

암환자들의  뇌파 에 의미있는 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질병과 뇌파에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뇌-컴퓨터-인터페이스를 이용한 암환자들의 전전두엽 뇌파 분석)

논문의 내용  :  암환자들은 암의 진행과 항암화학요법 등의 치료로 인해

심신의 불안정과 항상성의 저하로 큰 고통을 겪고 있다.

간편하면서 인체에 아무 해를 주지 않는 뇌파를 기반으로 하는

뇌-컴퓨터-인터페이스(BCI) 기술로서 암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여

적절한 처치를 취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암환자들의 전전두엽에 헤드밴드 형태의 건성전극단자를 부착하고,

컴퓨터와 연결된 휴대용 뇌파측정 장치로

전전두엽 뇌파(Fp1, Fp2)를 측정하였다.

 

컴퓨터를 통하여 파장대 별로 얻어진 뇌파를 상호 연관성에 따라

뇌지수로 구분한 후 통계 처리하여 유의성을 검증하였다.

암환자군과 정상대조군을 비교한 결과

암환자군에 비하여 정상대조군이

기초율동지수, 주의지수, 정서지수, 항스트레지수와 좌우뇌균형지수에서

유의하게 높은 차이를 나타냈다.

따라서 뇌파 측정이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중요한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 뇌파학습기 홍보물 )

 

필자가 오래전 엠씨 스퀘어라는

뇌파학습기를 처음 구입했을때만해도

파동에 대한 지식이 짧아

인체에 일방적으로 주입되는 파동이

학습에 도움이 될거라 막연하게 생각했었다.

 

이뿐 아니라 흔히 아무생각없이 사용하는

전동형 '마사지 도구'의 파동은

뇌파학습기의 일방적 주입보다 강력하여

더욱 유해성이 크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되었다

 

건강이 좋지않거나 예민한 경우 -필자의 경우도 마찬가지-

더욱 전동 기구 위에서 헬스를 하거나

전동마사지 기구를 피부에 직접 접촉하여 사용하고나면

오히려 컨디션이 나빠지는 이유도 이해하게 되었다

 

이런 전동 마사지 기구의 유해성 연구는

이미 다양하게 진행되었지만

전동마사지기구 산업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진실이 가려져있고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많이 여러 매체를 통해 홍보하여

파동관련 정보에 문외한 경우

건강에 도움이 될거라 착각하고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전동 마사지도구(안마의자,안마매트 포함)의 문제점에 대하여는

다음 기회에 글을 쓸 예정이다.

 

(슈만공명 주파수 ; 7.83헤르츠 -지구만물에 모두 영향을 미친다)

 

 

인체는 공명체이다

북을 북채로 치면 소리가 공기를 매질로 하여

퍼져나가서 소리를 듣게 되듯 

물그릇에 떠놓은 물이 소리에 진동하는 모습은

흔들리는 파동의 차이를 눈으로 볼수있지만

인체에 가해지는 파동이 인체내부 조직과 장기에

어떤 간섭을 하는 지를 우리는 너무도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 나를 욕하는 소리는 듣고 기분이 나쁜 정도라면

누군가 주먹으로 날 친다면 그 파장은 더 직접적으로 

내가 맞은 부위가 아프거나 피가 나거나

손상당하는 것처럼 

파동의 크기가 클수록 그 파동으로 인한

인체의 손상은 더 클수 밖에 없는 것이다.

 

1940년 미국 워싱턴 주 타코마 다리가 공명현상에 의해 붕괴되는 장면

 

 

소리굽쇠가 진동하게 되면 주변의 다른 소리굽쇠가 영향을 받아 공명하여 진동하듯 

진동현상은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게 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실제로 공명현상만으로 소리에 의해 컵이 깨지고

다리가 무너져내리는 현상은 파동의 여파가 매우 강력하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심장 공명 주파수는 1Hz.

뇌의 공명 주파수는 10Hz,

혈액 순환은 0.05~0.3Hz의 초저주파 파동체로

외부의 의도적이고 지속적 파동에 의해 

극심한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이다.

 

 

인체부위별 고유진동수 수치는 자료마다  제각각 다르지만

슈만공명에 반응하여 공명하는 인체 부위의 공명진동수는

분명 외부의 인위적 파동에 의해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미국 에머리대학 연구에서 인체 각 장기 세포에는

전자센서가 존재하고있어 호르몬분비를 제어하고있으며

이 센서의  오작동이 췌장에 인슐린 분비 문제도 유발하고,

센서가 정상화되면 질병에서 회복이 가능하고

센서가 고장나면 질병이 유발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 호르몬 센서는

빛이나 지구슈만공명, 또한 인간을 둘러싼 다양한 전자파,

신체 근막의 왜곡등에 의해 작동에 영향을 받는

전자적 센서라는 것을 우리가 주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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