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2-14 20:37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유미테라피 창시자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사)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재)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약끊사 카페의 오랜 회원과 통화를 했다
본인은 짜게 먹는다고 생각해왔고
육류가 몸에 나쁘다고해서 거의 먹지않고
물을 강제로 많이 마시려고 노력해왔는데
그러다 세균에 감염이 되고 객혈을 했고
몸이 많이 안좋다고 한다
폐기능이 떨어지고 세균에 감염이 잘 된다는건
무조건 몸의 염도가 떨어진상태이다
아니나다를까 일부로 최소 1리터 이상
물을 마시려고 안마셔지는 물을 강제로
오랫동안 마셔왔다고 한다
염도가 떨어질수록
혀에서는 싱거운 음식도 짜게 느껴진다
염도가 떨어지니 물이 안땡기는거다
여기서 이렇게 해라
저기서 저렇게 해라
이것저것 따르다보니
혼란스러워 아무것도 하지않고 중단하니
차차 몸이 조금 호전되었지만
여전히 안좋다고한다.
소변염도 검사 가능하면 혈액 염도 검사도
해보시라고 했다
수많은 영양정보, 건강법이 홍수를 이룬다
편협된 하나의 건강정보를 맹신하다가
몸이 안좋다면 문제가 있는 것아닌가!
그럴바에야 그런 편협의 길은 중단하는게
건강에 더 유익하다
염도가 떨어지면
몸은 질병의 온상이 되고만다.
내가 느끼는 짠맛에 속지마라
염도를 반드시 체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