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1-11-15 20:16

나를 보세요
용선 이유미
씨앗 하나가
바람결에 쓸려와
가장 열악한 환경에 떨어졌습니다.
씨앗은
불평할 시간이 없습니다.
절박하지만 반드시
생존해야합니다.
최악의 상황이라도
최선을 다하면
나처럼
싹 틔우고
뿌리내려
잎 내고
꽃을 피워
열매 맺을 수 있어요!!!
살아내기 힘든 고통 속에서조차도
여전히 생명은 아름답게 빛나고
절망적 환경에서도
여전히 희망을 꽃피울수 있습니다.
생명은 연약한듯해도
유연함이야말로
가장 강한 에너지임을
나는 당신들에게 이야기해주고싶어요.
칠흑같은 어두운 시대지만
우리모두 힘냅시다~~!!!
고통을 견뎌내는
우리의 이름은 생.명.입니다!
산책길에서 이 아이를 만났습니다.
모두 힘든때지만
그래도 이 아이보다는 덜 힘들지 않을까?
그래. 우리도 힘을 내야해!!!
여러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