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1-11-02 15:33

이유미 (사)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셀프근막건강법 '유미테라피'창안
내가 남편을 살리기 위해
파동요법에 심취했었다
이런저런 방법을 하다 거기까지 갔는데
당시 양자파동기로 암을 진단하고
물에 암치료 파동을 전사하여
그 파동을 인체에 넣으면 치료된다는
최원철 한의사가 유명세를 탔다.
나는 수천만원의 기기를 구입하여
남편의 팔과 다리에 연결했다
잠자다 화장실에 가려면
줄을 풀어야하니
둘다 잠도 제대로 못잤다
내 몸의 질병을 고치기 위한 파동은
특정 주파수를 주입하여 낫는게 아니다
에너지가 다니는 길=근막의 왜곡을
풀어내지않으면 안.된.다.
기적적으로
우연히
단방에
고통없이
왜곡이 풀리지않고
단방요법은 사기다.
생체전기가 흐르는 길=인체 최대의 장기=
근막을 관리해야 질병이 치유됩니다.